책
재앙의 지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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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나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같은 이른바 ‘착한 소비’가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을까? 만일 그렇다면, 기후재앙은 왜 점점 더 심해지고 가속화되는가? 각종 글로벌 기업들은 ‘지속가능성’, ‘녹색 성장’, ‘공정무역’, ‘친환경’, ‘유기농’ 따위의 구호와 라벨을 부착한 제품들을 쏟아내고, ‘윤리적 생산’을 촉구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도 어느 때보다 높다. 그러나 현실은 정작 그 반대로 치닫고 있다. 시종일관 노동의 관점에서 이 책을 써내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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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2026.03.25
선진국의 자기합리화를 반박하는 취재를 담음. 이미 개인에겐 선택지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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