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5.0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
평균
★ 5
(1명)
본 사람
1
관심
0
“안녕하세요. 이타미 준 입니다. 한국말이 서툴러서 미안합니다.” 일본에서 태어난 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본명 유동룡). 사람을 위한 따뜻한 건축을 하고자 평생을 노력했던 그가 남긴 건축을 통해 그의 삶을 따라가 본다. 그 장소와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시간의 건축 그리고 한국과 일본, 시미즈와 제주 사이에서 자신만의 길을 걸었던 한 건축가의 이야기.
평점을 매기거나 리뷰를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리뷰 1
2026.03.25
조국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