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루이』 제14권. 죽은 벚나무들이 모여든 교지의 정원. 상처를 입었으면서도 완전을 능가하는 무혼을 불태우는 검사. 완전한 혈통을 지녔으면서도 일그러진 모반의 뜻을 불태우는 마왕. 최초의 선혈이 흘러넘칠 때, 비명을 지르는 것은 소녀인가, 무사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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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스럽다.
집념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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