Նռան գույնը
“창문으로 세상을 봅니다. 창문 너머에 세상이 있습니다.” 18세기 아르메니아 시인 ‘사야트 노바’ 그의 일생을 은유와 상징으로 담은 이미지를 색, 빛, 소리, 향기로 빚어낸 영화사에 다시 없을 경이로운 걸작.
평점을 매기거나 리뷰를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갤러리에서 미술작품으로 틀어놓을법한 영상인데 80분. 의외로 볼만하다. 이런 영화도 있는거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