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8/23 21:24:38수정됨
Name   April_fool
Subject   호주 "화웨이·ZTE 5G 통신장비 안 사겠다…안보 우려"
<뉴스1> 호주 "화웨이·ZTE 5G 통신장비 안사겠다…안보 우려"
https://news.v.daum.net/v/20180823114402657

참고 :
https://redtea.kr/pb/pb.php?id=news&no=11047
https://redtea.kr/pb/pb.php?id=news&no=11464
https://redtea.kr/pb/pb.php?id=news&no=11649
https://redtea.kr/pb/pb.php?id=news&no=11899
https://redtea.kr/pb/pb.php?id=news&no=12175

미국의 1급 동맹국인 호주 또한 중국 회사의 5G 통신장비를 도입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그러나저러나 LG유플러스는 기존에 들여놓은 화웨이 4G 장비와의 호환성 때문에라도 화웨이의 5G 장비를 도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과연 어떻게 하려나요?

추가 :
<아시아경제> 中 "공정한 경쟁환경 제공하라"…화웨이 장비공급 금지에 발끈
https://news.v.daum.net/v/20180824101744237

다른 곳도 아니고 중국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503 국제레바논 100년 내전... 7 기아트윈스 20/08/26 4202 1
28164 정치두 눈 가린 秋 '62초 영상'…'尹 신천지' 의혹 또 들춘 불꽃연기 6 사십대독신귀족 22/02/15 4201 0
3906 IT/컴퓨터바닷물로 작동하는 배터리 1 메리메리 17/07/08 4201 0
32345 사회'영호남 화합 상징' 화개장터…내년부터 호남 상인 배제 13 tannenbaum 22/11/22 4201 0
22127 의료/건강구급대원 10명중 4명, 코로나 우울증 호소 5 토비 20/10/26 4201 1
28295 정치안철수 유세 버스 운전기사..사고 엿새 만에 의식회복 3 매뉴물있뉴 22/02/21 4201 1
28575 정치홍준표, 대구시장 출마 선언…"대구 리모델링 위해 하방" 16 다군 22/03/11 4201 0
16058 국제[한일 반도체 전쟁] 일본의 혼네 "소재 수요처 韓 대신 中도 가능" 5 오호라 19/07/18 4201 0
5575 방송/연예'마왕 홀로그램으로 돌아오다' 故 신해철, 3주기 추모 콘서트 11월 개최 Credit 17/09/29 4201 1
14837 국제이스타항공 직원들 "맥스 기종 운항 중지 요청" 11 그저그런 19/03/12 4201 0
7952 정치"노무현 악랄..김대중 발악" MB 기무사령관의 말말말 1 퓨질리어 18/02/07 4200 0
28707 스포츠2015년에도 '페이커', 2022년에도 '페이커' 3 The xian 22/03/21 4200 2
20818 국제중국 100년만의 대홍수…남부 물바다 1 하트필드 20/06/27 4200 0
24665 국제중국 후난 7층짜리 아파트 붕괴…확인된 사상자 10명 8 다군 21/06/20 4200 0
36240 스포츠‘역시 중국은 관우’ 스파5 김관우, 대만 꺾고 결승진출…은메달 확보 4 Beer Inside 23/09/27 4200 0
30368 정치대통령실 "새 정부 방역 철학은 시민의 자율과 책임에 바탕" 6 카리나남편 22/07/14 4200 0
21191 스포츠여자프로배구 고유민 선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캡틴아메리카 20/08/01 4200 0
29702 기타선거공보물, 플랜카드 등 쓰레기가 진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2 니누얼 22/06/02 4199 3
21072 정치옵티머스 사태, 靑 행정관 부부는 어느 정도 연루됐나 5 이그나티우스 20/07/21 4199 4
259 기타이정현, 국감 복귀 전제 단식 중단 '선언' 11 Ben사랑 16/10/02 4198 0
23057 사회코나 전기차 또 충전 중 화재…화재 진압 중 4 먹이 21/01/23 4198 0
17691 방송/연예검찰, '프듀' 1∼4시즌 모두 순위 조작 결론 8 swear 19/12/03 4198 0
10268 문화/예술아이 옆에 두고 성매매 하는 엄마, 욕할 수 없었다 그림자군 18/05/22 4198 1
18206 경제라임 사태 파장 '눈덩이'..'희대의 금융사기'로 번지나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1/15 4198 0
24135 사회“입대 석달 만에 못 걷게 된 아들, 꾀병이라며 감금” 9 swear 21/05/04 419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