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9/26 03:37:05수정됨
Name   다시갑시다
Subject   [외신] 빌 코스비 3~10년 선고
https://www.cnn.com/2018/09/25/us/bill-cosby-sentence-assault/index.html?utm_source=fbCNN&utm_medium=social&utm_term=link&utm_content=2018-09-25T18%3A20%3A21

빌 코스비가 2004년 안드레아 콘스탄드를 본인의 집에서 약을 먹이고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가 인정되어 3~10년형이라고합니다. 동시에 평생 sexually violent predator로 등록되어 이사를 가면 지역주민들에게 연락이 가고, 코스비는 평생 성폭행관련 상담을 받아야합니다.

코스비의 변호사는 코스비의 나이(만 81세) 그리고 그의 악화된 건강(시력이 많이 약해졌다함)등을 이유로 감옥이 아니라 자택감금을 부탁했지만 판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듯합니다.

이로써 코스비는 #미투 운동 최초로 하이프로필 셀럽으로서 실형선고를 받게되었습니다.


코스비에게 각종 성추문/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한 사람이 60명에 가깝다고 알고있는데, 조금이라도 그분들의 상처에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125 정치安측, 가처분신청 소식에 "소가 웃을 일.. 결과에 승복하길" 5 tannenbaum 17/12/25 4246 0
14811 경제현대차 계약 해지 'D-2' 카드사 "벼랑 끝, 물러서지 못해" 9 아이폰6S 19/03/08 4246 0
29416 의료/건강북한,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확인…"최중대 비상사건" 5 토비 22/05/12 4246 1
26106 정치이낙연측 "이재명 득표율은 49.32%…결선투표 반드시 진행" 10 다군 21/10/11 4246 0
5376 문화/예술김애란을 키운 8할 5 알료사 17/09/18 4247 0
28160 정치윤미향 제명 결국 ‘무산’…민주당, 말로만 ‘정치쇄신’ 9 사십대독신귀족 22/02/14 4247 2
26887 경제머지포인트 대표 구속 5 대법관 21/12/10 4247 0
7456 스포츠양현종보다 어렵네..김주찬 침묵에 KIA 당혹 5 tannenbaum 18/01/12 4247 0
21293 사회'보험금 95억' 아내 사망사고 낸 남편 금고2년…보험사기는 무죄(종합) 4 다군 20/08/10 4247 0
31021 사회과다 투약 모른 척 "기도할게요"..수간호사에 살인죄 검토 7 여우아빠 22/08/22 4247 0
22599 사회성남노숙자급식소에 벤츠 타고와 공짜밥 타간 할머니 6 방사능홍차 20/12/14 4247 0
30028 사회전국 대규모 하수처리장 조사결과 27곳 모두 필로폰 검출 8 swear 22/06/23 4247 0
26706 정치윤석열측, 채용비리 김성태 본부장 안고 간다.."유무죄 모르는 상황" 18 구글 고랭이 21/11/26 4247 0
15195 국제닥치고 주식 사들이는 '큰손' 일본은행…"日증시 절반 대주주" 4 오호라 19/04/19 4247 0
29799 정치툭하면 파업으로 물류난.. 현대차 '트럭 자율주행' 박차 43 empier 22/06/09 4247 0
8046 문화/예술어디서 본 느낌? 어라, 내 사진이네 9 맥주만땅 18/02/12 4247 0
23664 정치4·7 재보선의 방정식 "與 패하면 이재명, 野 패하면 윤석열이 웃는다" 3 empier 21/03/19 4247 0
29552 경제인플레 공포에 美 은퇴자들 속속 "다시 일하자" 7 Beer Inside 22/05/20 4247 0
3185 방송/연예트와이스 2주차가 더 무섭다~ 3 사나남편 17/05/22 4247 0
28787 정치문 대통령·윤 당선인, 내일 오후 6시 청와대에서 만찬 회동 8 the 22/03/27 4247 0
31094 의료/건강뇌 전기 자극으로 기억력 한 달 동안 향상 12 Beer Inside 22/08/26 4247 0
893 기타문고리 3인방은 대통령 사람이 아니라 최순실의 종 1 지겐 16/11/24 4247 0
22151 정치이명박 징역 17년 확정. 24 다람쥐 20/10/29 4247 6
32139 사회군중 압사는 선·후진국 안 가려, 이태원 참사는 징후 간과한 탓 10 카르스 22/11/08 4247 1
25238 국제인니, 여군 입대 처녀성 검사 폐지…수십년간 이어진 관례 5 lonely INTJ 21/08/07 424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