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11/03 19:55:20
Name   tannenbaum
Subject   [뉴스탐색]학원 미투 그 후..제자 성폭행 누명 벗었지만, 보상 못 받는다?
https://news.v.daum.net/v/20181029090306774

성폭행 혐의는 벗었지만, A 씨는 오랜 기간 검찰 조사를 받는 등 정신적 피해가 극심하다며 B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사건을 맡은 재판부는 A 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의 고소가 권리의 남용이라고 인정될 정도로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에 의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며 “피고가 검찰 조사 과정에서 진술을 바꿨지만, ‘수치스러워 처음에는 진술을 망설였다’는 설명에 수긍할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피고가 만 19세로 법률 전문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당시 성관계를 범죄로 생각했을 수 있다”며 “원고가 수사 과정에서 보낸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와 무고 혐의로 고소하지 않은 정황 등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먼소린지 이해가 안되네요.
좀 어이없다는 생각만...
만19세면 미성년자도 아닌데.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518 정치박기영씨 사퇴문 전문 17 SCV 17/08/11 2814 1
17852 정치文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에 정세균 지명…사상 첫 국회의장 출신(종합) 5 다군 19/12/17 2814 0
7614 경제비강남 초등생 5445명 줄고 강남 910명 늘었다 5 bobby 18/01/23 2814 0
14530 사회기간제 교사 지원자 "면접까지 왜 불렀는지..들러리 된 기분" 3 무적의청솔모 19/02/04 2814 0
14285 정치"제가 정부라면요? 이 돈 써서 이런 연구 안 하죠" 연구원들 냉소 7 파이어 아벤트 19/01/15 2814 0
16863 사회피투성이 되도록..술 취해 청소노동자 때린 해병대 하사 3 tannenbaum 19/09/19 2814 1
25823 사회두딸 200회 성폭행 아빠, "이럴거면 왜 데려왔냐" 판사 묻자 6 swear 21/09/18 2814 0
32991 사회"살려달라" 창고에 나체 20대…누나 부부가 온몸 다리미로 지졌다 6 danielbard 23/01/11 2814 0
10223 사회난소 혹 떼러 갔는데 신장 절제한 병원 11 이울 18/05/18 2814 0
15360 정치민주ㆍ한국당 지지율 격차 제각각인 이유는? 7 CONTAXND 19/05/11 2815 0
1793 사회'박정희의 日충성맹세 혈서 조작' 주장 강용석, 최종 패소 확정 1 tannenbaum 17/01/31 2815 0
37385 정치핵심피의자 이종섭, 바꾼 폰 제출하고 호주행‥공수처 반대에도 출금해제 6 과학상자 24/03/11 2815 1
1571 정치[최초공개] 이용주 "조윤선 KO패 후 집에 간다는 걸 붙잡고.." NF140416 17/01/13 2815 0
20516 사회박명수·화사 집도 맡은 정리 달인…“견적내면 고객들 펑펑 운다” 8 ebling mis 20/06/04 2815 2
11817 기타(조선일보) 지휘부는 마비, 최전방 국군은 '가족과 함께' 5 알겠슘돠 18/07/27 2815 0
2871 정치동성애에 대한 후보별 태도 11 수성펜 17/04/27 2815 0
2640 기타미 환경보호국(EPA)이 어린이 뇌에 해로운 농약 금지를 철회 2 April_fool 17/04/06 2815 0
20312 정치오세훈 "고민정 아닌 문재인에 진 것···당권 도전 고민" 14 Schweigen 20/05/21 2815 1
3721 정치"군-방산업체, '송영무 흔들기' 조직적 움직임 포착" - 기밀자료 유출범은 군법으로 엄히 다스려라 2 ArcanumToss 17/06/27 2815 0
30091 정치법인세 인하땐 삼성전자만 1조6천억 혜택 7 데이비드권 22/06/28 2815 0
15510 정치孫 역공 카드 꺼내나…비례 제명→평화와 통합 '시나리오' 알겠슘돠 19/05/25 2815 0
30624 정치권성동, 직무대행직 사퇴...윤영석, 최고위원 추가 사퇴 9 매뉴물있뉴 22/08/01 2815 0
15777 정치법원, MB 공소장 변경 허가...삼성 뇌물액 119억으로 늘어 The xian 19/06/22 2815 0
19121 사회'문재인과 이만희 악수' 가짜뉴스는 어떻게 나왔나 7 The xian 20/03/08 2815 7
1466 정치'삼성 합병 각본' 靑이 주도…결정적 이메일 입수 2 베누진A 17/01/04 281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