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12/03 02:49:55수정됨
Name   tannenbaum
Subject   "이성 교제, 왜 거짓말해" 학생 폭행한 교사 2심도 벌금형
https://news.v.daum.net/v/20181202101519527?f=m

A씨는 이어 B군을 교무실로 데려가 출입구에 무릎 꿇게 한 뒤 발과 주먹으로 수차례 팔과 머리를 또 폭행했다.
A씨는 재차 "너 정말 여자 안 사귀냐"고 물었지만 B군이 부인하자 뺨을 5∼6대 때리는 등 신체적 학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요새도 저런 쓰레기가 학교에 있군요. 여친을 사귀든 말든... 힘없고 가난한집 앤가봐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27649 4
37899 정치400병상 공공병원 4개 만들 혈세… 의정갈등에 7000억 날렸다 1 + 알탈 24/05/08 32 0
37898 사회의대생이 강남역 근처 옥상서 여자친구 흉기살해…영장 신청(종합) 11 + 다군 24/05/08 653 0
37897 사회일본 기업 맞서 한국노동자 돕는…우리는 오자와가 될 수 있을까 1 + 자공진 24/05/07 351 10
37896 외신공짜로 준다는데 20년째 빈 별장… 주인 누구길래 1 + Beer Inside 24/05/07 462 0
37895 IT/컴퓨터"삼성서 처음 있는 일"…에이스 400명 투입 '역대급 승부수' 8 + 메리메리 24/05/07 667 0
37894 정치21대 국회도 연금개혁안 못 내놨다… 특위, 최종합의 불발 8 + 카르스 24/05/07 309 0
37893 사회학생 1000명 급식, 조리사는 단 ‘2명’...“극한직업에 골병 든다” 22 + 다군 24/05/07 621 0
37892 정치尹 "이 대표 도움 절실" 李 "무한 책임감 느껴"... 그들은 서로가 필요했다[영수회담 막전막후] 14 매뉴물있뉴 24/05/07 569 0
37891 정치새로운 ‘여의도 대통령’, 그 결말은? 12 매뉴물있뉴 24/05/07 488 0
37890 경제부산 중견 건설업체 2곳 부도…줄도산 신호탄 우려 출처 박지운 24/05/07 421 0
37889 정치尹대통령, 민정수석 부활…김주현 전 법무차관 임명 21 매뉴물있뉴 24/05/07 643 0
37888 사회입사 앞두고 "연봉 1700만원 깎아야겠다" 통보한 회사 9 + swear 24/05/07 915 0
37887 국제푸틴, '5기 집권' 하루전 전술핵무기 훈련 명령 먹이 24/05/06 356 0
37886 사회밤사이 내린 비에 쑥대밭...고속도로 공사 원인 지목 the 24/05/06 515 0
37885 사회“아동 음란물이 어린이 런치세트?”…어린이날 전시 논란 17 명동의밤 24/05/06 1856 0
37884 정치"윤 취임식 무지개 보는 설렘"‥EBS 부사장 첫 출근 무산 6 오호라 24/05/06 625 0
37883 정치'한국언론자유 15계단 하락' MBC JTBC만 메인뉴스 보도 4 오호라 24/05/06 437 2
37882 사회법원 의대증원 회의록 제출 요구했지만 "없다"…복지부 "보도자료 갈음" 19 Echo-Friendly 24/05/05 1367 2
37881 사회새생명 선물받은 8살 리원이…"아픈 친구들 위해 머리 잘랐어요" 1 swear 24/05/05 435 0
37880 기타“내 배 한번 만져볼래?” ‘댕댕이’ 안으면 묘하게 힐링 되는 과학적 이유 6 swear 24/05/05 810 1
37879 사회‘하수관속 알몸 시신’ 신원 확인했더니... 60대男 안타까운 사연이 swear 24/05/05 664 1
37878 사회'정명석 성범죄' 경찰관이 증거인멸 도왔다?‥서울청, 감사 착수 2 Overthemind 24/05/05 535 0
37877 정치정보공개청구 354만건중 82만건, 악성민원인 10명이 쏟아냈다 6 Leeka 24/05/04 563 0
37876 정치채 상병 사건, ‘보이지 않는 손’의 흔적들 과학상자 24/05/04 383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