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4/02 19:25:03수정됨
Name   메존일각
Subject   경남 "자유한국당에 제제금 2000만원 손실 책임 바란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190402n33483

경남FC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규정을 위반하고 공직선거법에 반하여 4.3 재보선 선거유세를 행한 황대표 및 후보자, 수행원들로 인해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로부터 2,000만원 제재금 징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오피셜] 상벌위 결과…'황교안 축구장 유세' 경남, 제재금 2천만원 징계

"구단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직접적, 적극적으로 위반한 사안은 아니라는 점 등을 감안, 승점 감점이나 무관중 등 중징계가 아닌 제재금 2천만원의 징계 결정"

이에 경남FC는 공식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자유한국당 정당대표 및 후보자의 공식적인 사과와 금번 징계로 인한 구단의 손실에 대한 배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취한다]는 내용이 골자입니다.

경남FC에서도 화가 엄청 났는지 공식입장문을 다급하게 쓴 티가 역력합니다. 퇴고가 제대로 안 됐어요.

... 과연 자유당이 제재금을 낼까요 안 낼까요? 공식사과는 또 할까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694 정치변창흠, 구의역사고 발언 사과··· "안전관리 강조한 것" 24 사슴도치 20/12/21 4317 0
22696 방송/연예설민석 측, 고고학자 곽민수 공개 저격에 "드릴 말씀 없다" 7 swear 20/12/21 4317 0
23725 IT/컴퓨터네이버 뉴스·카페·블로그 등 서비스 오후 한때 장애(종합) 3 다군 21/03/24 4317 0
22711 외신대만, 4월 12일 이후 첫 지역감염자 발생 6 다군 20/12/22 4317 1
19146 의료/건강‘코로나19 범대위’ 해체, 전문가 자문 대안은? 19 메리메리 20/03/09 4317 0
15052 스포츠경남 "자유한국당에 제제금 2000만원 손실 책임 바란다" 16 메존일각 19/04/02 4317 0
21721 의료/건강中 백신 승기 꽂나.. '시노팜 맞은 수십만명, 부작용 0 감염 0' 13 알료사 20/09/13 4317 0
31788 문화/예술그런 것이 한국 정신인가 10 구밀복검 22/10/13 4316 1
34874 정치저출생 후폭풍…한국형 민간군사기업 도입 논의 부상 8 야얌 23/06/01 4316 1
25727 정치송영길 "과거 윤석열 인사청문회 통과시킨 것, 통절히 반성" 2 맥주만땅 21/09/13 4316 0
30122 사회폭우에 수원 세류역·중고차단지 침수…경기남부 비피해 잇따라(종합) 1 행복한고독 22/06/30 4316 0
33993 국제마지막 남은 경찰관 에리카 간다라 14 트린 23/03/28 4316 0
11003 의료/건강"게으르니까 뚱뚱해".. 해묵은 편견입니다 2 월화수목김사왈아 18/06/26 4316 0
40 기타싱가포르 지카 확진자 200명 넘어서..말레이서도 첫 지역감염 1 Toby 16/09/04 4315 0
15974 국제러시아, 일 규제 불화수소 한국에 공급 제안 10 지나가던선비 19/07/12 4315 0
155 기타[단독]3명 목숨 앗아간 '다연장로켓 비리' 4 님니리님님 16/09/19 4315 0
20383 정치보수야권 "할머니의 울분"..윤미향 진퇴입장 촉구 17 empier 20/05/25 4315 0
21411 사회가장 신뢰하는 언론사 '모름·무응답' 24.8%.. JTBC는 급락 11 과학상자 20/08/19 4315 0
941 스포츠오래된 자동차로 하는 레이싱 대회 소개 April_fool 16/11/28 4315 2
14773 문화/예술백악관 단골 대접메뉴는 빅맥?..트럼프, 대학팀에 또 햄버거파티 11 맥주만땅 19/03/05 4315 0
34499 정치하태경 "독도 간 민주당 의원? 일본 극우가 반기는 일" 18 오호라 23/05/04 4315 0
27885 정치김의겸, 김만배 "내 카드면 尹 죽어" 녹취 언급..檢 수사 요구 6 매뉴물있뉴 22/01/30 4315 1
19975 사회대구 10대 확진자 부산 클럽 방문…"당일 클럽 방문자 480명" 10 다군 20/04/25 4314 1
16687 정치靑 "檢수사, 내란음모 수준…조국이 장관으로 오는게 두려운 것" 19 판다뫙난 19/09/06 4314 2
31291 방송/연예'116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구속…"증거인멸 우려" 11 22/09/13 431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