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01/09 18:04:39
Name   Beer Inside
Subject   박원순 "반기문, 외교고문 딱 맞아…내가 文보다 본선 경쟁력"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09/0200000000AKR20170109113100001.HTML


박원순 시장이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대선후보가 되면 문재인씨(직함이 없으니...씨로 부르겠습니다.)보다는
타 계파와 합종연횡하는데 더 자유로울 수도 있습니다만,
대선은 의회의 계파간의 합종연횡이 아니라 국민의 직접투표, 즉 대중적인 인기가 더 중요하기때문에 지나친 자신감의 표현으로 보입니다.

사실 야권, 아니... 민주당은 문재인씨가 대선후보로 결정된 것이나 다름 없는 상황이지요.

과거 박근혜대통령을 부모를 모두 총탄에 잃게 한 미안함이 만들었다고 하면,

이번 문재인씨에게는 지난번 대선에서 충분히 지지하지 못해서 박근혜대통령을 만든 부채감이 있기 때문이지요.

문재는 본선인데, 본선은 누가 나오든 자만하지 않는 후보가 승리할 것 입니다...라는 기본적인 말 밖에 못하겠습니다.

유권자들은 올바른 가치, 더 나은 미래보다는 유권자를 폄하하는 정치인을 더 못견디는 것 같으니까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061 정치윤핵관-경찰 접선 전후로 "이준석 수사 속도" 수차례 하달 13 매뉴물있뉴 22/08/25 3455 1
34911 정치이관섭 "낮은 지지율, 언론 기울어진 운동장 탓…표 잃더라도 3대 개혁" 12 오호라 23/06/03 3455 0
32355 문화/예술멕시코 외교부 장관: 딴 것은 필요 없고 BTS 공연을 보내주면 26 moqq 22/11/23 3455 0
28864 정치박철민이 사용한 휴대폰 주인은 '尹 캠프 소속' 지인 2 the hive 22/04/01 3455 0
30180 사회[단독1]"화살총 들고 파출소 습격".."경찰은 숨고 피하고" 2 tannenbaum 22/07/05 3455 0
35815 사회"우린 교사도 아닌데 학부모 응대?"…민원팀 편성된 공무·행정직 부글 9 swear 23/08/15 3455 2
33771 사회전두환 손자 전우원, 동영상으로 “전재용 시민권 따려 한국서 목회” 7 dolmusa 23/03/15 3455 2
32248 스포츠美 법무부 “푸이그, 불법 도박 관련 위증 혐의 인정” 5 the 22/11/15 3455 0
19546 방송/연예김창룡·안형환, 방통위 상임위원 임명 1 The xian 20/03/31 3456 0
15476 의료/건강"응급실 갈까 말까" 고민하다 '골든타임' 놓친다 6 알겠슘돠 19/05/23 3456 0
33143 사회30일부터 실내마스크 의무→권고…의료기관·대중교통은 의무 유지 9 카르스 23/01/20 3456 0
2941 정치홍준표, 언론 향해 "내가 집권하면 어쩌려고 지랄" 10 Credit 17/05/06 3456 0
36761 경제페인트칠 "안해" 납축전지 "불필요"…상식 깬 테슬라 뺄셈전략 12 Beer Inside 23/12/13 3456 0
37534 정치이재명 유세현장서 흉기 품은 20대 검거…"칼 갈러 가던 길"(종합) 10 매뉴물있뉴 24/03/28 3456 0
33446 사회'김학의 출국금지' 1심 무죄…檢 "수긍 못해, 2심서 반드시 시정" 16 과학상자 23/02/15 3456 4
34497 사회검사실서 조사받다 기밀 자료 '찰칵'…어떻게 이런 일이? 6 dolmusa 23/05/04 3456 1
1518 정치박원순 "반기문, 외교고문 딱 맞아…내가 文보다 본선 경쟁력" 10 Beer Inside 17/01/09 3456 0
33786 사회깡통전세 감별기 / 실거래가 전수조사 "10집 중 4집 '깡통전세' 우려" 간로 23/03/16 3456 0
35326 정치온갖 깨알 지시 윤 대통령, 후쿠시마 오염수엔 침묵 5 오호라 23/07/05 3456 0
32791 스포츠월드컵 3회 우승 '축구 황제' 펠레…향년 82세 하늘로 2 swear 22/12/30 3457 1
32299 사회연인과 몸싸움 벌이던 30대女, 고속도로 뛰어들어 사망 4 tannenbaum 22/11/19 3457 0
15931 정치미래 예상 못한 윤석열 다그친 김진태 7 The xian 19/07/08 3457 0
1400 사회[인물360] 분노한 시민들, '네티즌 수사대'가 되다 Credit 16/12/31 3457 0
30328 정치건희사랑 회장 "김 여사가 더 전문가, '대통령 남편'에 묻히는 감" 10 알탈 22/07/12 3457 0
11400 사회한국 '나는 건강하다' 생각 비율 OECD 최하위…기대수명은 평균보다↑ 2 이울 18/07/12 345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