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4/24 10:01:32
Name   The xian
Subject   “오죽하면 풍찬노숙 하겠습니까”…한국당, 패스트트랙 반대 철야농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357308

풍찬노숙(風餐露宿)
「바람에 불리면서 먹고, 이슬을 맞으면서 잔다」는 뜻으로,떠돌아다니며 고생스러운 생활을 함을 비유해 이르는 말.
(출처: 네이버 한자사전)

20대 국회 들어 무려 17번째의 국회 보이콧을 하면서, 국회 홀 안에서 침구 깔고 드러누워서 잘 거 다 자고 먹을 거 다 먹는 주제에 자기들이 '철야농성'을 하고 '풍찬노숙'을 한다고 하는 저 국정농단 부역자들의 정신상태를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듯 합니다. 하기야 저러니 '릴레이 간헐적 단식농성'이라는 희대의 헛짓거리가 나왔던 것이지만 말이죠.

풍찬노숙?? 자유한국당의 '황제숙박'이겠죠. 역시 나라를 망치는 역적들 답습니다.


- The xian -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071 IT/컴퓨터랜섬웨어 공격 '북한 소행설'…중요한 단서 포착 2 April_fool 17/05/16 3936 0
36610 스포츠경기중 스케이트 날로 상대 베어 숨지게 한 아이스하키 선수…'고의성 있다' 구속 2 수원토박이 23/11/16 3935 0
36867 기타"버릴거면 우리 줘"…말많던 '이태리 꽃게', 진짜 들어왔다 2 Groot 23/12/28 3935 0
19489 경제한은 "금융권에 무제한 자금"..'한국형 양적완화' 처방 8 하우두유두 20/03/26 3935 0
27428 정치안철수 "압도적 정권교체 저만 가능. 尹, 민주에 1대1 못이겨. 나는 반사체 아닌 발광체" 17 22/01/06 3935 0
2874 의료/건강글리벡, 보험급여 정지 면했지만 "반쪽 처분" 비판 알겠슘돠 17/04/27 3935 0
35969 스포츠전주 KCC 이지스, 부산광역시로 연고 이전 6 BitSae 23/08/30 3935 0
15234 정치“오죽하면 풍찬노숙 하겠습니까”…한국당, 패스트트랙 반대 철야농성 3 The xian 19/04/24 3935 2
18308 국제터키 "일본과 원전 건설 협력 중단…사업자 교체 검토" 7 CONTAXND 20/01/22 3935 1
21636 사회환경운동가의 두 얼굴 4 침묵의공처가 20/09/05 3935 0
30854 정치구룡마을 수해현장 찾은 민주…"與, 남탓말고 무한책임 져야" 9 Beer Inside 22/08/12 3935 0
38287 의료/건강비타민 매일 먹으니 18 seaflower 24/06/28 3935 0
22161 경제트럼프와 바이든, 한국 증시는 누구의 승리를 원할까 2 존보글 20/10/29 3935 0
30113 정치원희룡 "현대판 주거신분제 철폐"… 250만가구 공급 혁신적 모델 제시하겠다 19 the 22/06/29 3935 0
36311 기타[밀착카메라] '플라스틱 스무디' 20대 임산부 유산…카페 업주 만나보니 4 덕후나이트 23/10/10 3935 0
1245 정치"박통, 엘사처럼 끔찍한 일 벗어나 해피엔딩이면 좋겠다" 10 샌만 16/12/18 3935 0
15656 스포츠‘3피트 위반’ 미적발 첫 제재…문동균 심판 2주간 2군행 The xian 19/06/08 3934 0
26921 사회'크리스마스 파티' 英 정부, 신뢰 바닥..방역도 정권도 타격 맥주만땅 21/12/12 3934 0
31282 국제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18개구 대표 푸틴 사임 요구 13 Beer Inside 22/09/13 3934 1
12345 방송/연예신정환X김지현X채리나, '아는형님' 룰라 특집 뜬다 3 Darwin4078 18/08/21 3934 0
1860 의료/건강인공지능 의사 '왓슨' 인기, 의료진 대체 가능할까 베누진A 17/02/05 3934 0
16211 사회"우리 파출소장, 초과근무 허위 입력해 수당 타내"...현직 순경, 검찰에 고발 12 멈추지말자고 19/07/31 3934 15
25991 사회유서 남기고 사라졌던 음성 소방관, 4살 아들과 숨진 채 발견 2 swear 21/10/01 3934 0
16010 스포츠롯데, ‘6월 월간 MVP’ 시상식 진행…장시환 선정 2 사나남편 19/07/15 3934 0
28064 정치정책질의 답변 안하는 윤석열.. 시민단체 "자료집이라도 달라" 39 구글 고랭이 22/02/10 393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