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5/28 11:42:32수정됨
Name   손금불산입
File #1   oitmd_1558997589.jpg (188.1 KB), Download : 60
Subject   팬들이 피 팔아 지킨 우니온 베를린, 사상 첫 분데스리가 승격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10851310

우니온 베를린이 슈투트가르트와의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2무를 거뒀지만 원정 다득점 규칙에 의해 분데스리가로 승격하게 되었습니다. 창단 첫 분데스리가 진출이라네요. 이로써 분데스리가에 오랜만에 동독 출신 클럽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라이프치히는 좀 애매하기도 하고..

기사를 읽어보니 2004년에는 팀이 재정 위기에 빠지자 팬들이 모금에 나섰고, 2008년도 경기장 재건축 때에는 아예 2천명이 직접 노동력을 제공했다고...

forsterei1.jpg

재건축 후에도 경기장 좌석의 상당부분이 콘크리트 좌석일만큼 아담한 규모의 클럽입니다. 토니 크로스의 동생인 펠릭스 크로스가 이 팀에서 뛰고 있다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승격 팀들의 포효는 짜릿한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다음 시즌 슈투트가르트는 이제 2부리그에서 함부르크랑 투닥거려야..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290 정치필요할 땐 인용하더니…국민청원이 마녀사냥? 1 The xian 19/05/01 4074 0
15546 스포츠팬들이 피 팔아 지킨 우니온 베를린, 사상 첫 분데스리가 승격 3 손금불산입 19/05/28 4054 0
15802 사회15년 절친 살인의 덫을 놓다 1 The xian 19/06/25 2669 0
16058 국제[한일 반도체 전쟁] 일본의 혼네 "소재 수요처 韓 대신 中도 가능" 5 오호라 19/07/18 4223 0
16314 국제아베 측근 의원 "한국은 과거 매춘관광국"... 방일 의원들 앞 망언 15 그저그런 19/08/07 3310 0
16570 정치 KT 前사장 "김성태, 딸 계약직 취업 직접 청탁" 법정 증언 7 곰곰이 19/08/27 3514 0
17082 사회“윤석열도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검찰, ‘윤중천 진술’ 덮었다 32 다군 19/10/11 5060 0
17338 의료/건강"저쪽으로" 은퇴한 선배 한마디에 .. 울산바위 비밀 풀렸다 3 메리메리 19/11/02 3863 0
17850 사회성시경 “저한테 친일파·매국노라 하지 마세요”…무슨 일? 7 CONTAXND 19/12/17 2794 0
18618 사회길고양이 중성화하니 6년 동안 절반 줄었다 1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12 3075 0
19642 경제“이 청년주택에선 ‘호텔서비스’ 요금 받습니다”…90% 입주 포기 9 Schweigen 20/04/05 4273 0
20154 스포츠체흐의 고백, "두개골 부상 전, 두 어깨 부러진 상태로 시즌 소화했다" 4 The xian 20/05/09 4591 0
20410 정치與 "법사위 포함 모든 상임위 가져가겠다".. 野에 선전포고 13 다키스트서클 20/05/27 2765 0
20922 사회[팩트체크] 미국 교도소행 면한 손정우, 국내서 중형 가능? 2 귀차니스트 20/07/06 2572 0
21178 스포츠축구협회, '국가대표 감독 자격증 의무화'에 반발 11 커피최고 20/07/31 4782 0
21434 정치통합당, 민주당에 지지율 역전…“광화문 집회 영향 상승세 제동” 9 루이보스차넷 20/08/20 4457 0
21690 의료/건강신촌세브란스병원서 17명 '집단감염'..서울 신규 확진 48명(종합) 7 安穩 20/09/10 4851 0
22202 기타강원 동부전선서 미상인원 철책 접근...군 '진돗개' 발령 4 swear 20/11/04 4939 0
23482 경제신세계, 인수 5년만에 제주소주 접는다…“사업철수 결정” 2 맥주만땅 21/03/04 4512 0
23994 국제인도 이중 변이 코로나 감염자, 한국 내 확인 Curic 21/04/19 3750 0
25018 경제서울 25개 구 중 21곳 2년간 입주 3,000가구 안돼 12 EuropaV 21/07/20 5085 0
25274 사회"두번 찔리고도" 피습 검찰 공무원, 제압 시도해 대형피해 막아 4 Regenbogen 21/08/10 3870 0
25530 사회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성범죄자, 이틀새 여성 2명 살해했다 13 swear 21/08/29 4309 0
25786 사회"내가 데려간다" 치매 아내 돌보던 남편 유서…노부부의 비극 5 swear 21/09/15 4545 0
26298 정치홍남기 "내년 1월부터 총대출 2억원 넘으면 개인별 DSR 규제" 13 moqq 21/10/26 449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