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11/04 12:27:47
Name   CONTAXND
Subject   박찬주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삼청교육대 보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15672.html



막상 영입하고 보니 언론과 국민의 검증으로 몰랐던 (혹은 무시했던) 사실이 드러나 주저앉는거야 비일비재하죠

손절할 때는 영입하려던 사람이 직접 강하고 단호하게 잘라야되는데


'배제라뇨?'라면서 기자한테 승질을 내니까

결국 잘못된 시그널을 받은 사람이 이렇게 언플이나 쳐하고 점수 계속 깎아먹는 이레디맞은 울트라가 저글링 녹이는 상황.




... 을 얼마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6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3581 스포츠韓축구 대표팀 새 감독 '클린스만' 선임... 다음 월드컵 본선까지 이끈다 [오피셜] 10 Darwin4078 23/02/27 4666 0
18734 의료/건강'코로나19' 신규환자 5명 추가..모두 31번과 연관 18 퓨질리어 20/02/19 4666 0
21809 경제빌 게이츠 "머스크와 잡스는 차원이 달라…머스크는 엔지니어, 잡스는 천재" 7 swear 20/09/20 4666 1
29234 사회유퀴즈 "꽃밭 짓밟지마"…누리꾼 "尹이 밟았잖아" 12 말랑카우 22/04/28 4666 0
28724 의료/건강安, 과학방역 내세우며 "팍스로비드 복제약 타진"..."현실성 떨어져" 8 Picard 22/03/22 4666 0
34871 정치일본언론 "한국군, 日초계기 갈등 이후 마련한 지침 철회할 듯" 2 오호라 23/05/31 4666 1
27713 정치진중권, 정의당 복당..'조국 사태'로 탈당한지 2년 만 41 empier 22/01/21 4666 0
2114 스포츠제발 KBL 팀 명칭의 의미를 알려주세요! 1 NF140416 17/02/27 4666 0
26181 사회전세·집단대출은 중단 없다”…성난 민심에 물러선 금융위 16 그저그런 21/10/15 4666 0
36933 사회한국 관광객 1명 괌에서 총기 피격으로 사망 3 the 24/01/05 4666 0
10824 경제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사의 표명 11 뒷장 18/06/16 4666 0
28745 스포츠'4차원' 카이리 어빙 족쇄 풀렸다. 뉴욕 백신의무규정 변경, 홈 경기 뛸 수 있다 2 danielbard 22/03/24 4666 0
27990 정치[주말여조모음 추가] 윤석열 48% vs 이재명 37.7%, 격차 벌어져 15 사십대독신귀족 22/02/06 4666 0
2135 경제상용·임시직 월평균 임금 격차 215만원..사상 최고 4 NF140416 17/02/28 4666 0
29271 외신벤 구리온 공항에서 폭탄 소동으로 인해 카오스... 9 먹이 22/04/29 4666 0
34906 정치尹대통령, 사상 첫 '대법관 임명 제청 거부권' 검토 15 야얌 23/06/03 4666 1
35931 정치윤 "시대착오적 투쟁·혁명과 사기적 이념, 한 쪽 날개 될 수 없어" 6 당근매니아 23/08/25 4666 3
15709 정치홍문종 내주 탈당계..조원진과 '신공화당' 공동대표 추대 6 The xian 19/06/15 4666 0
18781 의료/건강[단독 인터뷰]31번 환자 "보건소 거부로 1시간 실랑이 끝에 코로나 검사" 5 맥주만땅 20/02/21 4666 1
26974 사회"부스터샷 빨리 맞아야"…백화점 마트 직원들 최대 3일 백신휴가 간다 6 Leeka 21/12/15 4666 0
12383 과학/기술[과학] 최고 수준의 유전학자가 연구원들을 괴롭힌 혐의로 350만 파운드의 연구비를 박탈당했습니다. 1 맥주만땅 18/08/23 4666 1
23396 기타가야금 공부 30년 만에 귀가 맑아졌다 4 다군 21/02/22 4666 5
17509 사회단순실수로 전과목 0점. 수능4교시 논란 66 DX루카포드 19/11/19 4666 5
27751 정치尹, ‘부모 육아 재택 보장’ ‘오토바이 교통안전 강화’ 등 국민제안 공약 발표 9 Profit 22/01/23 4666 4
36712 정치송영길 “단란주점 술자리 선배가 사준 것” 한동훈 “여성접객원 부른 것은 팩트” 6 Beer Inside 23/11/30 466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