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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11/21 14:03:55수정됨
Name   다군
File #1   2019_11_21_13_58_21.jpg (391.5 KB), Download : 19
Subject   에스퍼 美국방 '주한미군 철수설'에 "들어보지 못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121089500009

워싱턴 특파원 발(?) 조선일보 단독 기사 이후로 외신들도 주한미군 감축 이야기를 받아쓰고 있죠.

의도된 것이든 아니든 오보도 많이 내지만, 조선일보가 아직 무서운 이유 중 하나죠.

"saying by South Korean newspaper Chosun Ilbo... "

미국 언론들보다 미국에서 정보력이 더 좋은 조선일보?!  (한 외교 소식통이 궁금함)


[단독] 美, 주한미군 1개 여단 철수 검토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1/2019112100251.html


Trump considering withdrawing up to 4,000 U.S. troops from South Korea: report
https://www.reuters.com/article/us-southkorea-usa-military-idUSKBN1XU2V4


Pentagon Chief Says U.S. Not Threatening Allies With Troop Cut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9-11-21/pentagon-chief-says-u-s-not-threatening-allies-with-troop-cuts


참고로 미국의 2020 국방예산안은 상원은 통과되었지만, 국경 장벽 건설 등 정치적 이슈로 하원에서 아직 통과가 안 되었습니다만, 일단 현 주한미군 수준인 28,500명 밑으로 줄이지 못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명시된 조건 하에 감축할 수 있게는 되어있습니다.)

https://armedservices.house.gov/_cache/files/1/a/1ac033d4-52d7-4309-9ebb-65b7397aff08/145E72670D9957E11BE6213D0CFCAA8A.20190610-hasc-fy20-ndaa-full-committee-summary-vfina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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