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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12/17 04:10:40
Name   Schweigen
Subject   후임 순경에게만 공적조서 올린 '인천 장발장' 경찰
https://news.v.daum.net/v/20191216181927486?f=m

‘국밥’을 선택한 것은 20년 형사생활에서 얻은 교훈 때문이다. 국밥에는 ‘따스함’이 있다고 했다. 1999년 수사특채 경장으로 경찰에 입문한 그는 선배들과 먹었던 국밥, 수사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범인들에게 국밥을 사주며 다독이며 보냈던 기억이 있다고 했다.

국밥 무시하지 맙시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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