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1/10 17:32:13
Name   The xian
Subject   '비례자유한국당' 선관위 등록..한국당 당사와 '한 지붕'
https://news.v.daum.net/v/20200109210214627

다른 당 같으면 양심에 찔려서라도 하지 않을 짓을 당당하게 하는 저 시정잡배들의 행동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뭐 정권을 잡았을 때 했던 폭정과 불법적 사찰과 국정농단 등에 비하면 딱히 놀라운 일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말이죠.


https://news.v.daum.net/v/20200110161127085

논란이 되자 비례자유한국당 쪽에서는 "여러 조건을 고려해 한국당 당사 내 사무실을 임차 계약한 것"이며
"소재지는 같을 수 있으나 세부적인 주소는 다르고 "엄연히 분리된 사무공간을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하는데,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이 유권자들을, 그리고 국민들을 얼마나 개차반으로 보고 있는지 느껴지는 헛소리다 싶습니다.


- The xian -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345 의료/건강[날씨] 대기 정체에 중국발 오염물질…18일(금) 종일 미세먼지 기승 1 파이어 아벤트 19/01/18 5127 0
23324 과학/기술"여당 대표까지 부추긴 월성 원전 방사능 공포..무식이 빚어낸 참사"[이진구 기자의 대화] 13 empier 21/02/15 5127 3
17707 IT/컴퓨터 숨진 수사관 포렌식 왜 막혔나, FBI도 못푼다는 그 폰이었다 15 소원의항구 19/12/05 5127 0
23597 의료/건강서울대병원 응급중환자실서 코로나19 발생…"응급실 임시 중단" 5 다군 21/03/13 5127 0
30515 정치‘대기발령’ 류삼영 총경 “인사권 장악 위험 드러나…월요일 오찬하자더니” 22 매뉴물있뉴 22/07/24 5127 0
22095 국제교황 "동성 커플 법적 보호받아야"…동성결합법 첫 공개 지지(종합) 11 순수한글닉 20/10/22 5127 12
37981 기타대통령 온다고 축구장 면적 절반 시멘트 포장, 1시간 쓰고 철거 9 야얌 24/05/19 5127 0
37985 외신[1보]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로이터> 6 명동의밤 24/05/20 5127 0
13669 경제무너진 토종 피자 프랜차이즈 신화..미스터피자, 결국 상장폐지 통보 11 Credit 18/12/03 5127 0
26985 스포츠KIA, 수석코치에 진갑용 선임..코칭스태프 확정 5 Regenbogen 21/12/16 5127 0
24178 사회유부녀에게 성매매 제안한 60대 택시기사.."남편에게 말해 일 크게 만들었다" 20 Regenbogen 21/05/09 5127 0
29044 사회나 몰래 수백만 원 긁혔다…공통점은 '신한카드' 18 구밀복검 22/04/13 5127 0
38264 사회“한국 뼈아픈 교훈 얻길 바라”…6·25 당일에 ‘훈수’둔 중국 대사 10 하우두유두 24/06/25 5127 0
29306 정치尹 병사봉급 200만 원, 단계적 인상으로…”재정 여건 고려” 28 데이비드권 22/05/03 5127 0
29056 의료/건강"운동, 우울증 예방에 특효" 11 다군 22/04/14 5127 0
30849 사회이달 13일은 '택배없는 날'…주요 택배사 16일부터 배송 재개 1 다군 22/08/11 5127 2
36749 게임“DRX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던 2023년” 2 swear 23/12/10 5127 1
37058 사회15세·17세 포함 10여 명 '성 착취물' 유포…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2 tannenbaum 24/01/22 5127 1
27844 경제LG엔솔 상장일 기억된 故구본무 회장…"그분의 뚝심·끈기 결과" 3 22/01/27 5127 1
18915 의료/건강SK텔레콤서 '우한 코로나' 확진자 발생.. T타워 폐쇄 3 Dr.Pepper 20/02/26 5127 2
26599 사회경찰은 내려가고 딸이 범인 붙잡아 "경찰 공식 사과" 32 주식하는 제로스 21/11/18 5127 15
15604 스포츠“시속 237km 과속 사망, 레예스 추모해야 하나” 西 레전드 비판 5 헌혈빌런 19/06/03 5127 0
24060 사회"만취녀 탔다" 집으로 데려간 택시기사들…1년간 4명에 몹쓸 짓 3 swear 21/04/25 5127 0
36109 정치이종섭 국방부 장관 사의 전달…“깊은 고민, 안보 공백만은 안돼” 7 활활태워라 23/09/12 5128 0
11278 의료/건강최근 더 인기 ‘곱창’…의사들은 안 먹는 이유 15 April_fool 18/07/09 512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