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1/17 08:04:35
Name   메오라시
Subject   ‘영구 집권’ 시동 건 푸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1161643001

15일에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내각 총사퇴를 발표했는데요, 바로 전에 푸틴이 개헌과 국민투표 구상을 밝혔군요.
푸틴이 2024년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헌법상 더는 연임을 못하니까 내각제로 개헌해서 2024년 뒤에 총리가 되어 영구 집권을 꾀할 것이라고 분석하는군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924626.html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1152253001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6603 정치유시민 공판 반전, "검찰 계좌조회 사실…조건달아 불충분한 답변" 43 알탈 21/11/19 5124 0
24949 정치취임 100일 서울시장에 방역 책임론 화살.. 오세훈 "정부 탓" 44 매뉴물있뉴 21/07/16 5124 0
21720 국제美의회 "디즈니, 뮬란 '위구르 탄압 정당화' 해명하라" 3 swear 20/09/13 5124 0
21057 국제"미국이 때려도 우릴 동정하는 나라 없다" 中의 통절한 반성 16 먹이 20/07/20 5124 0
20714 의료/건강정부 "마스크, 실내서 쓰고 실외서 벗는 게 맞다" 강조 20 wishbone 20/06/19 5124 0
20005 게임귀멸의 칼날 표절 논란 된 귀살의 검, 서비스 종료 결정 4 The xian 20/04/28 5124 0
19855 과학/기술FDA 조사 결과 드러난 쌀조선 CDC의 삽질 11 기아트윈스 20/04/19 5124 0
17659 과학/기술생체 분자로 양자역학 '파장-입자 이중성' 첫 확인 8 Schweigen 19/12/01 5124 0
17182 외신아내 성폭행범 성기 자른 남성, 성폭행범보다 중형 16 swear 19/10/20 5124 0
15944 사회숨진 23사단 병사 유서 발견..군 당국 "4월부터 업무 질책받아" 8 월화수목김사왈아 19/07/09 5124 1
13875 문화/예술황교익 “백종원, 모든 음식에 MSG 넣지만 방송서 편집” 11 astrov 18/12/13 5124 0
7750 경제트럼프, 한국 태양광 때리자 미국서 2만명 실직 위기 1 JUFAFA 18/01/30 5124 0
4118 과학/기술선진국 일자리 로봇에 잠식 중.."저소득층일수록 타격" 7 메리메리 17/07/20 5124 0
36370 스포츠“냉정하게, 실패한 시즌” KIA의 축포도 서글픈, 처절한 비판…2024년 ‘어디로 가나’[MD광주] 15 tannenbaum 23/10/18 5123 0
36320 사회남녀 임금격차 '뿌리' 찾은 골딘에 노벨상 30 moqq 23/10/10 5123 2
35794 사회고령 목장 탈출 암사자 1시간만에 사살…"사자사육 이웃도 몰라"(종합2보) 5 다군 23/08/14 5123 0
35713 경제공장일 거부하는 아시아 청년들…전세계 초저가 시대 저문다 14 moqq 23/08/08 5123 1
32421 국제푸틴 2021년 우크라이나 대신 일본 공격을 계획 23 트린 22/11/30 5123 0
30025 의료/건강독일 다녀온 30대 '원숭이 두창' 확진 6 tannenbaum 22/06/23 5123 0
28010 의료/건강정부, 요양병원·시설 4차접종 계획…미접종자엔 노바백스 백신 13 하우두유두 22/02/07 5123 0
24913 사회보호아동 종료 시기 18살→24살로 연장..'등 떠민 자립' 늦춘다 7 매뉴물있뉴 21/07/13 5123 9
24910 의료/건강화이자 백신 79만9천회분 내일 도착..고3·교직원 접종에 사용 8 Regenbogen 21/07/13 5123 0
24857 사회정부, 내일 오전 수도권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4단계 격상 예상(종합2보) 26 다군 21/07/08 5123 0
24682 사회16명이 신입 여경을…태백경찰서 2년간 성폭력 사실이었다 21 swear 21/06/22 5123 1
24026 경제민주당 `은행 빚 탕감법` 강행…정부 "재산권 침해" 21 Bergy10 21/04/22 512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