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2/22 19:06:32
Name   The xian
Subject   "신천지 17만 신도 사회 피해준 적 없어, '사이비' 인식은 기성 교회와 마찰 때문"
https://news.v.daum.net/v/20200222163619929

신천지 측에서 언론들 사주해 언플 들어가는 기사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여기저기서 기어나오고 있군요.

그런데 언플 수준이 지인들 돈 털어먹은 사기꾼을 잡았더니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나도 피해자야"라고 말하는
80-90년대 드라마에서 보던 고전적인 모리배 간상배들 수법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참으로 가엾고 딱한 일이다 싶습니다.
이름 없는 A씨 운운하는 수법도 아주 고전적인 언론플레이 패턴이고요. 식상해요 식상해.


코로나 이전에 신천지 신도 개인 단위 뿐만 아니라 전체 단위로 저지른 사건사고가 엄연히 있는데도
신천지 신도가 사회에 피해를 준 적이 없다는 거짓말을 뻔뻔하게 하는 것이 참으로 가증스럽고,
사이비와 이단의 기준 운운하는 소리는 전형적인 우물에 독 뿌리기에 불과하지요.

인터뷰어란답시고 등장하는 A씨는 "국민들이 올바른 신천지 인식을 위해 힘써 달라"고 하시는데,
딱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이번 일로 추수꾼 피해 같은 것 당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나 심지어 기독교를 싫어하던 사람들조차도
신천지에 대해 아주 올바르게 인식하게 될 테니까요.


- The xian -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596 정치전범기 달고 제주에 오는 일본함정 5 nonviolent11 18/09/07 4073 0
34875 정치윤 대통령 “사회보장 서비스도 시장화·산업화 돼야”…‘복지 이원화’ 우려도 12 야얌 23/06/01 4073 1
27966 정치이재명 아들 퇴원 간호기록지에 공무원이 보호자로 7 syzygii 22/02/04 4073 0
24414 경제<수정> 서울시 "내일부터 '주택임대차 신고제' 본격 시행" 3 거위너구리 21/05/31 4073 0
14955 방송/연예강다니엘, LM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전문] tannenbaum 19/03/22 4073 0
18800 사회"신천지 17만 신도 사회 피해준 적 없어, '사이비' 인식은 기성 교회와 마찰 때문" 7 The xian 20/02/22 4073 2
38777 사회"재판이 개판" 말들은 판사, 몇분새 형량 3배 선고…8년 뒤 기막힌 반전 12 과학상자 24/09/03 4073 4
24211 의료/건강광주서 화이자 2차접종 80대, 1시간20분만에 사망 11 매뉴물있뉴 21/05/12 4073 0
17570 스포츠한화투수 김성훈 사망...실족에 의한 사고사 4 우디르 19/11/23 4073 0
28836 정치인수위 “김진욱 공수처장 거취 표명 바라는 국민들 있어” 사퇴 압박 13 과학상자 22/03/30 4073 0
934 정치촛불집회의 화력 유지를 위한 땔감(?) 1 April_fool 16/11/27 4073 0
28358 사회이재명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문제로 주식시장이 떨어지고 있다' 25 구밀복검 22/02/24 4073 5
28379 정치목포 찾은 尹 "민주당에 김대중 DNA있나...내가 더 가까워" 20 정중아 22/02/25 4073 0
36574 사회피임약까지 먹인 계부의 성폭행…친모는 외면, 딸은 추락사 3 tannenbaum 23/11/13 4073 0
10510 스포츠'페이커' 이상혁-'마루' 조성주 등 2018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표 발표 10 Han Solo 18/05/31 4072 0
17727 사회헌재 "소규모 매장서 무료로 트는 음악…저작권 침해 아냐" 10 다군 19/12/06 4072 2
36503 정치정부, 300인 미만 일부 업종부터 ‘주52시간’ 틀 깬다 8 알탈 23/11/02 4072 1
30398 외신달러 멘디, 03년 이민 사기 혐의로 2년 징역형 6 구밀복검 22/07/16 4072 0
14537 정치홍준표 "미북회담, 한국당 전대 효과 감살하려는 술책" 8 tannenbaum 19/02/06 4072 2
30680 국제비트코인 8천개 실수로 버린 英남성…9년째 쓰레기장서 발동동 9 다군 22/08/03 4072 1
29658 정치1주택자 종부세·재산세, 2년 전 수준으로 낮춘다 5 사십대독신귀족 22/05/30 4072 0
26864 국제“밀접접촉 후 클럽서 새벽 4시까지 춤춰” 핀란드 최연소 총리 논란 2 empier 21/12/09 4072 0
26154 사회모텔 직원 매수해 모든 객실에 몰카… 수백명이 당했다 6 swear 21/10/14 4071 0
12611 IT/컴퓨터인텔, 14㎚ 프로세서 가격 급등 '없어서 못 구한다' 2 astrov 18/09/08 4071 0
24645 정치최원일 함장 만난 서욱 국방장관.."천안함, 北 어뢰공격에 침몰" 3 닭장군 21/06/18 4071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