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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8 10:49:50
Name   다크쵸코
Subject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70명 무더기 확진 외
(중앙) [속보]대구 한사랑요양병원 70명 무더기 확진…전수조사 중 발견

대구 서구의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코로나 신종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0여명이 집단으로 발생했다.

대구시는 환자 117명 중 57명, 병원 종사자 71명 중 18명이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85040

(서울경제) [속보] 포항시 공무원 가족 코로나19 확진...시청 일부 폐쇄

포항시는 18일 오전 청사 11층을 폐쇄하고 해당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집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이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 가족이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시에 따르면 A씨는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예방 차원에서 A씨가 근무한 11층을 폐쇄해 방역하기로 했다.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19일부터 7일간 시청 본청 직원 1,000여명의 절반만 근무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711291?ntype=RANKING

(머나투데이) '이부프로펜' 뭐길래…WHO "코로나 환자가 먹으면 위험"

<전략>

이에 따라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소염제인 이부프로펜이 코로나19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열이 나면 열만 떨어뜨리는 아세트아미노펜과 파라세타몰 종류의 약물을 복용하라"면서 "이미 소염제를 섭취했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크리스찬 린드마이어 WHO 대변인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차라리 파라세타몰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며 "이부프로펜은 사용하지 말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37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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