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4/02 01:18:21수정됨
Name   ArcanumToss
Subject   "유시민 치고 싶다" 집요했던 요구..柳 "괴물의 모습"
[단독] "유시민 치고 싶다" 집요했던 요구..柳 "괴물의 모습"
https://news.v.daum.net/v/20200401195522431

사실 지금 제일 개혁이 필요한 1순위는 언론이라고 봅니다.
코로나19를 수습하는 우리나라의 대응을 보며 외국의 한 기자는 [좋은 점, 나쁜 점, 부끄러운 점/못난 점] 세 가지를 지적했는데 [부끄러운 점/못난 점]에서는 [코로나19 사태를 정치와 연결짓는 것과 부정적인 취재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것을 어렵게 한다.]며 언론을 깠었죠.

3월 10일 디플로멧 : https://thediplomat.com/2020/03/lessons-from-south-koreas-covid-19-outbreak-the-good-bad-and-ugly/

언론은 조국 재판에 대해서도 침묵하고 있는데,
재판의 내용이 그들이 그렇게 검찰의 나팔수가 되어 떠들어댔던 것과는 다르게 검찰의 어거지 수사였다는 것이 하나씩 하나씩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죠.
언론의 자유 보장은 잘 되고 있는데
언론에 대한 신뢰도는 바닥인데도 부끄러움이 없는 그들이 총선 이후에 개혁되길 기대해 봅니다.



7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734 사회이영호에 이어 김택용까지.. 갈수록 의혹 커지는 코인게이트 10 swear 21/06/28 4138 0
27295 사회수원∼일산 택시비 '먹튀' 여성 2명 잡혔다 7 Regenbogen 21/12/31 4138 0
11176 경제아시아나 갑질 계약 '무혐의 종결'..논란 전방위 확산 7 월화수목김사왈아 18/07/04 4138 0
10670 게임의경 전역' 정명훈 "스타2로 선수 생활 이어갈 생각" 3 Han Solo 18/06/07 4138 0
30919 스포츠외딴 시골에 '감금 방'에서 강간...상상 초월의 범행 4 swear 22/08/16 4138 0
28616 국제'디카프리오, 우크라 1000만불 기부'는 가짜뉴스 3 다군 22/03/14 4138 0
37333 사회인터넷카페 좌표 찍힌 김포시 공무원 숨진채 발견 18 the 24/03/06 4138 0
24538 국제영국 전문가 "델타 변이 전파력, 알파 변이보다 60% 높아" 다군 21/06/10 4138 0
26104 사회"이벤트 해줄게" 여친 으슥한 곳으로 유인해 청부 살해 시도 14 구밀복검 21/10/11 4138 0
14864 사회'동영상 논란' 정준영, 군대 면제 사유는? 21 알겠슘돠 19/03/13 4139 0
15393 방송/연예승리 구속영장 기각 11 Cascade 19/05/15 4139 0
26722 경제더현대 5층 명당도 비웠다…명품보다 잘팔리는 아동복 때문 10 Leeka 21/11/29 4139 0
34156 정치"농촌 70세 먹여살리는 데 헛돈" 막말 진중권, 결국 사과 9 오호라 23/04/07 4139 0
17060 국제유엔 사무총장 "내달 월급도 못줄판..체납 분담금 내달라" 1 The xian 19/10/09 4139 1
22749 사회계절옷도 캠핑 장비도.. 도심 곳곳에 창고가 늘어난다 7 먹이 20/12/26 4139 1
28385 국제숀 펜, 우크라이나 체류 중.."러시아 침공 다큐 촬영" 1 Regenbogen 22/02/25 4139 1
16110 의료/건강"사표 쓰지 마세요" 4 알겠슘돠 19/07/22 4139 0
23295 국제한미 방위비 협정 합의 유력 7 기아트윈스 21/02/12 4139 4
10758 IT/컴퓨터북한 최신 스마트폰은 어떤 모습일까 2 April_fool 18/06/13 4140 0
24840 사회부산 명물 오륙도스카이워크 길이 2배가량 길어진다... 문화재청 심의 허가 4 맥주만땅 21/07/07 4140 0
26676 경제한은, 기준금리 인상 17 기아트윈스 21/11/25 4140 0
14171 과학/기술믿고 마신 블랙 커피의 배신..설탕·프림 없어도 '비만 위험' 9 tannenbaum 19/01/07 4140 0
19579 정치"유시민 치고 싶다" 집요했던 요구..柳 "괴물의 모습" 4 ArcanumToss 20/04/02 4140 7
30373 경제中 '부채의 덫' 부메랑 됐다…신흥국에 빌려준 돈 못 받을 판 11 알료사 22/07/14 4140 0
34981 스포츠"친구가 아빤 절대 우승할 수 없대" 크리스 폴의 딸을 울린 이야기 2 danielbard 23/06/08 414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