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4/22 23:30:37
Name   The xian
Subject   '청와대 왜곡 조작' 사설쓴 문화일보 "사실 아니다" 자인
https://news.v.daum.net/v/20200422180231201

선거 직전에 청와대가 코로나 관련 지표와 FDA 관련 사실을 조작해서 퍼뜨린다면서, 관권선거를 주장하면서
선거판에 개입한 언론의 주장이, 뒤늦은 정정보도로, 실제로는 완전히 허위사실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예전 SBS가 세월호 인양 가지고 허위보도를 해서 대선판에 개입한 것과 매우 비슷한 맥락의 만행입니다.
그러나 언론이 수습을 위해 한 행동은 정치면 우측 하단 귀퉁이에 '바로잡습니다'라는 식으로 내건 정정보도뿐이었습니다.

청와대 측에서는 내부적으로 언론중재위 조정신청 등 법적 검토에 들어가려 하다가
언론에 애정이 있기 때문에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하는데,

이런 식으로 조작질까지 하며 선거개입하는, 쓰레기만도 못한 자들에게 무슨 애정을 주어야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422214015829

그러고 보니 일본에 마스크 지원한다고 알려진 단독 언론보도에 대해서도 여러곳에서 베껴쓰고 하면서 논란이 되자,
청와대 측에서는 "일본에 대해 보건용 마스크를 지원하는 건 처음부터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하더군요.

사실검증이고 크로스체크고 뭐고 아무것도 안하고 쌍권총 난사하듯 이리저리 쏴대다가 하나 얻어걸리면 장땡이다 이건가요?
출처도 뭣도 없이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퍼뜨리고 행정력 낭비하게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 The xian -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838 기타KTX·SRT, 세 자녀 이상 가족 요금 '반값'만 받는다(종합) 5 다군 24/04/30 3027 1
38350 정치경찰, ‘채 상병 사건’ 임성근 무혐의 결론 9 danielbard 24/07/08 2002 1
2511 경제포스코·롯데·두산건설, 공사대금 '푼돈' 안 줬다가 망신살 1 NF140416 17/03/27 3623 1
3023 정치취임 3일 만에 청와대 골격 구축 1 ArcanumToss 17/05/13 2697 1
3279 정치강경화 위장전입한 집은 전 이화여고 교장 전셋집 8 알겠슘돠 17/05/29 3349 1
11215 스포츠홍명보 KFA 전무의 뼈있는 조언 "방송 3사 해설위원, 현장 어려움을 경험해야 한다" 17 TimeBED 18/07/05 4769 1
13519 경제"못 갑니다" 이메일 계약 거절, '예의 아냐' 놀란 日언론 5 맥주만땅 18/11/24 4488 1
14799 사회대구 도서관종사자 “중앙도서관 그대로 둬야” 5 맥주만땅 19/03/07 2654 1
18127 사회KTX 이어 ITX 세종역 추진에 불똥 튄 '개통 10년' 오송역 위기 26 먹이 20/01/09 4524 1
18383 사회이발소서 '박정희 비판'했다가 옥살이..48년 만에 무죄 1 The xian 20/01/28 2340 1
19919 정치'청와대 왜곡 조작' 사설쓴 문화일보 "사실 아니다" 자인 5 The xian 20/04/22 3856 1
20175 정치"세상 뒤집어질 증거" 호언장담 민경욱, '공수표'만 날려 15 The xian 20/05/11 4321 1
22735 정치김민웅, 박원순 피해자 편지·실명 공개논란…“기술적 착오” 19 사슴도치 20/12/24 4873 1
24271 스포츠맨유 파격 협상안, 케인↔린가드+현금 어때? 9 Darwin4078 21/05/18 5000 1
25807 정치文정부 MB-朴정부보다 남북방역협력지원금 적어 20 대법관 21/09/16 4303 1
26063 사회법원 “변희수 전 하사 전역 취소해야”…육군 패소 4 syzygii 21/10/07 3215 1
26575 경제주식으로 ‘쫄딱’ 망해본 정신과 의사의 ‘팩폭’ 12 Profit 21/11/17 4768 1
28367 사회내달부턴 미접종자라도 동거가족 확진시 자가격리 안해도 된다 4 하우두유두 22/02/25 3016 1
33231 사회차가운 광안리 바다에 들어간 모녀…경찰이 구조 swear 23/01/30 3357 1
33999 의료/건강2시간이나 응급실 전전한 10대 여학생…끝까지 받아주는 곳 없어 사망 22 Beer Inside 23/03/28 4522 1
38607 정치공수처 '대통령 통화기록' 확보…채상병 사건 핵심 '석달치 분량' 4 매뉴물있뉴 24/08/12 1653 1
38863 사회신장 이식받은 남편, 기증한 아내…이들의 ‘삶’ swear 24/09/15 2233 1
1232 정치“굴삭기 도움 컸다”…긴박했던 동탄2 방교초교 화재 현장 2 Credit 16/12/16 3141 1
5328 정치한국당 방미단, 전술핵 재배치 요청..美정부·의회 '시큰둥' 외 4 무적의청솔모 17/09/15 2395 1
7120 경제막말 상담객에 "죄송하다" 안했다고 해고시킨 홈쇼핑 2 tannenbaum 17/12/25 3095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