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5/12 04:07:10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00512_042358.jpg (1.02 MB), Download : 33
File #2   img20200512_042128.jpg (386.5 KB), Download : 32
Subject   3천만원 뜯어낸 보이스피싱 수금책…잡고 봤더니 변호사




https://m.yna.co.kr/view/AKR20200511158800004

눈을 의심하게 하는 기사지만, 이런저런 생각도 하게 만듭니다.

저 사건과 별개이지만,

2000년대 전후로 변호사 느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연수원 성적이 좋지 못한 경우 재수한다는 괴담도 나오고, 연수원에서의 성적을 올리기 위한 초딩(?)같은 에피소드들도 들리고, 취직(?)이 안 된 변호사들은 사무실 운영비라도 줄여보려고 하고, 직원과 사무실을 공유하는 합동법률사무소 형태의 사무실도 많이 생기고 하던 것도 생각납니다. 이후로는 로스쿨의 시대가 왔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267 사회“공중화장실 남녀 공용으로”… 日, 성 소수자 배려정책 확산 3 astrov 19/01/14 2594 0
13511 사회양육비 안주는 부모' 얼굴·실명 등 신상 공개…"이게 옳다고 생각한다" 1 알겠슘돠 18/11/24 2594 3
33991 사회[사설] 교권보호와 학생인권, 상충되는 게 아니다 5 강세린 23/03/28 2594 0
3788 정치'백악관 전등이 쓰러질 뻔'..트럼프 美 대통령이 짜증낸 이유는? 6 tannenbaum 17/07/01 2594 0
9676 정치文대통령 "개헌 약속 무산 유감..상식적으로 납득안돼"(속보) 2 Credit 18/04/24 2594 0
13775 사회내년 여가부 예산 첫 1조원대 돌파…올해 대비 41%↑ 6 Aftermath 18/12/09 2594 0
1297 정치정유라, 스위스 망명 타진중. 11 Bergy10 16/12/23 2595 1
38681 사회"인플레 10%는 이상기후 영향" 10 휴머노이드 24/08/22 2595 0
17989 사회깊은 바다를 비추는 과학 CONTAXND 19/12/27 2595 2
15478 사회카톡 차단해도 송금 메시지로 “다시 갈게”…피할 길 없었다 알겠슘돠 19/05/23 2595 0
5789 정치청와대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사고 당시 상황보고일지 사후 조작" 11 Credit 17/10/12 2595 0
2740 사회법원 "승부조작 경기에 베팅했다면 도박 무죄" 3 알겠슘돠 17/04/15 2595 0
37627 정치조국혁신당 "한동훈, 가는 곳마다 '서울 편입'…많이 급하신가" 6 공무원 24/04/05 2595 0
18518 사회檢 "자신있다"..'靑 선거개입 의혹' 녹취파일 확보 4 empier 20/02/05 2596 0
19053 사회"마스크 안 쓴 한국인 더 무섭다" 中 불법체류자 출국 러시 14 swear 20/03/03 2596 0
17012 사회"자식들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데" 생계급여 깎고 또 깎고 7 알겠슘돠 19/10/04 2596 1
7066 사회프로포폴 투여 환자 숨지자 바다에 몰래 버린 의사 징역형 10 Credit 17/12/20 2596 0
3278 사회"세월호 학생들, 탈출 않고 SNS에 빠져있었다" 경희대 강사 논란 11 알겠슘돠 17/05/29 2596 0
3792 정치조작 카톡 속 파슨스 출신 박 모 씨 "이유미 고소하겠다" 4 tannenbaum 17/07/01 2596 0
20182 사회3천만원 뜯어낸 보이스피싱 수금책…잡고 봤더니 변호사 1 다군 20/05/12 2596 0
33536 정치尹 "무역수지 적자 지속되면 어려워져…제조업 세액 공제 확대" 10 dolmusa 23/02/23 2597 0
2056 정치특검 "수사종료 때 朴대통령 기소중지"..추후 검찰기소 염두 1 NF140416 17/02/23 2597 0
19469 정치불자인가 교인인가..기독자유통일당, 이은재 공천 배제 6 알겠슘돠 20/03/26 2597 0
38420 스포츠KFA "조사 받겠지만…정부 개입 과하면 월드컵 못 나갈 수 있다" 18 swear 24/07/17 2597 0
13352 정치中 왕이 "신장 위구르 '소문', 믿어서는 안돼" 1 맥주만땅 18/11/14 259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