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5/29 17:15:24
Name   나단
Subject   강정호, 귀국 후 사과 기자회견 연다... 키움 결정은 그이후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8&aid=0002866621&spi_ref=m_sports_twitter

바야흐로 4과의 시대네요.

이미 다른 기사를 통해 키움은 밑밥을 다깔아뒀지요.

강정호 전화받은 김치현 단장 "큰 마음 먹은 듯, 한 번 찔러보는 것 아니더라"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8&aid=0002866613&spi_ref=m_sports_twitter

[강정호는 상벌위원회 결과가 나온 뒤 3일이 지나 키움 구단에 직접 연락했다. 김치현 단장은 "큰 마음을 먹은 것 같았다. KBO에 연락했을 때부터 한 번 찔러보는 것도 아니었다. 본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 결혼도 했으니 주변과 이야기를 꽤 나눈 것 같았다"는 생각을 밝혔다.]

암요. 큰 마음 먹었겠죠. 당연히.

'클린 베이스볼'

현 KBO총재직을 맡고있는 정운찬 전 총리가 내세운 표어입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569 방송/연예DJ DOC, 국회의원들 앞 공연서 “자한당 계속 정신 못차렸으면···” 4 CONTAXS2 18/07/18 4222 0
1600 사회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세상 사회 법 위에 영적 제사법 있다." 12 Bergy10 17/01/16 4222 0
15681 스포츠골로프킨 재기전 승리 우디르 19/06/11 4222 0
11077 경제'백수탈출' 길어진다..반년이상 실업 13만명 '카드사태' 수준 알겠슘돠 18/06/29 4222 0
22607 스포츠KIA, FA 최형우와 3년 총액 47억원에 계약 [공식발표] 8 Darwin4078 20/12/14 4222 0
23913 정치 대북금지법 청문회 예고한 美, 한국 정부 향해 “폄하말라” 3 루이보스차넷 21/04/11 4222 0
29547 사회후쿠시마 오염수 결국 방출한다…"내년 봄부터 바다로" 17 데이비드권 22/05/20 4222 0
12437 의료/건강[외신] 오염된 공기를 마시면 머리가 나빠진다 4 보이차 18/08/28 4222 0
17087 정치국감장 뒤덮은 ‘꽹과리’ 소리, 의원님들은 불편하셨나요? 2 Algomás 19/10/11 4222 1
24511 방송/연예최민식,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 '파묘'로 스크린 열일 3 swear 21/06/08 4222 0
36801 정치“구리도 서울 편입 특별법 발의”…다음은 하남·고양·부천·광명순 23 the 23/12/19 4222 0
25282 사회변덕정책에 집값급등, 서민 울고 정부 웃었다 22 그저그런 21/08/11 4222 1
5063 과학/기술왜 가난한 사람이 보수정당에 투표하는가 1 광기패닉붕괴 17/09/04 4222 0
28890 정치인수위 "LTV는 공약대로 풀되, DSR은 손 안 대기로" 6 알탈 22/04/03 4222 0
20445 스포츠강정호, 귀국 후 사과 기자회견 연다... 키움 결정은 그이후 13 나단 20/05/29 4222 0
21477 방송/연예"정지영 감독이 임금 횡령" 스태프들 검찰에 고발 3 맥주만땅 20/08/24 4222 0
31775 사회네이버 연예·스포츠 댓글 폐지하자 커뮤니티에 '풍선효과' 9 구밀복검 22/10/13 4223 0
20291 스포츠엘 클라시코 수만 관중 ‘드론 폭탄’에 당할 뻔 3 swear 20/05/20 4223 0
30056 경제美·中, 부동산 버블 붕괴 조짐…세계경제 ‘새 뇌관’ 12 기아트윈스 22/06/25 4223 0
17772 게임박준규 라이엇 대표 '꼬리 자르기'보다 '원칙'으로 돌파 11 swear 19/12/10 4223 0
22127 의료/건강구급대원 10명중 4명, 코로나 우울증 호소 5 토비 20/10/26 4223 1
18297 국제충북 다녀온 해리스 美대사 "아침식사 최고봉은 삼각김밥·커피" 13 empier 20/01/21 4223 0
28072 사회‘제명 위기’ 윤미향, 구명 요청 “제 삶 짓밟는 것” 20 empier 22/02/10 4223 0
34998 국제댐 붕괴, 우크라에 기회 됐나... “3곳 이상 전선서 동시다발 대반격” 3 오호라 23/06/10 4223 0
24280 기타한국서도 복무한 美강철부대 장교, 러시아 스파이였다 2 방사능홍차 21/05/19 422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