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7/02 07:26:37
Name   존보글
Subject   ‘해외 직구’ ETF도 비과세 혜택 없어진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51820.html

지인들과 연락하는 단톡 하나가 있는데 여기에서 시끌시끌하길래 아침에 뭔가 봤더니 세상에나...

진짜 쓰레기 법안입니다. 최근에 거래세 폐지 '안하고' 양도세로 가는 것에 이어서국내외 안가리고 전액 양도소득에 소득 추정 원천징수...

의도적으로 양의 복리를 막는거죠. ETF 투자의 장점을 알면 이게 얼마나 악질인지 바로 아실 겁니다. 진짜 할 말이 정말 많은데 기분 그대로 쓰면 영구강퇴급 언사가 막 나올 정도의 수준입니다. 쓰레기 법안이라는 언사, 전혀 심한거 아닙니다. 진짜 참고 쓴 겁니다. 안 그래도 퀀트 투자하는 분들 블로그나 카페 가보니까 며칠 전부터 온갖 말이 다 나오더군요.

부동산부터 시작해서 최근 주식 관련들 법안 보면 얘네들 고의 맞습니다. 잘 아니까 이런 법안을 내는 거에요. 부동산은 입구컷, 주식은 복리 차단.


그리고, ETF를 이렇게 다루는데 연금저축, 개별주를 안 바꾸겠습니까?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198 사회[산하의 오책] 이 시대 최고의 친일파 : '유사역사학 비판'을 읽고 4 기아트윈스 19/01/09 2871 5
16758 정치"투자처 모른다"던 조국.."정경심, 자문료·회의 참석" 12 맥주만땅 19/09/09 4650 5
20598 사회한국의 쿠팡, 美의 육류포장… 재난은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다 1 메오라시 20/06/09 4837 5
8823 의료/건강건강식품 믿지 마라.. 대부분은 사기 10 이울 18/03/25 5136 5
31095 정치“윤석열 대통령, 기본부터 배워야 한다” 14 Beer Inside 22/08/26 4855 5
36727 사회부동의 1위 자살률에 우울증 환자만 100만명, 정신과 구인난까지 겹쳤다 10 Beer Inside 23/12/05 3525 5
21368 문화/예술세계 최초 완역 ‘티무르 제국의 역사서’ 에 숨은 역사 6 기아트윈스 20/08/15 4736 5
24440 정치이용구, 택시기사 폭행 이틀 뒤 1000만 원 건넸다 21 Profit 21/06/02 4994 5
34425 의료/건강60대 간호조무사와 40대 의료기 업자 등 40차례 비뇨기 대리 수술…검찰, 불구속 기소 3 먹이 23/04/27 3492 5
29562 정치한미 정상 공동성명 + 백악관 브리핑 자료 중 삼성 방문 관련 24 소요 22/05/22 5045 5
17275 사회진태현♥박시은, 대학생 딸 입양 "어려움도 함께 극복할것" CONTAXND 19/10/28 3053 5
20863 경제‘해외 직구’ ETF도 비과세 혜택 없어진다 17 존보글 20/07/02 5805 5
23424 사회진중권, 야권에 "좌파·빨갱이 빼고 말하는 법부터 배워라" 22 empier 21/02/26 5170 5
20097 국제YTN ‘빵 한 쪼가리’ 보도에서 얻어야 하는 교훈 5 하트필드 20/05/05 4762 5
29825 정치"오데사 좋다면서요?" "나중에 가보세요. 다른 데는 다 먹혔어요" 28 기아트윈스 22/06/11 4824 5
18051 스포츠[오피셜]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치료 집중 위해 인천 지휘봉 내려 놓는다 4 Darker-circle 20/01/02 4847 5
21123 의료/건강뇌·척수와 신호 주고받는 장 내벽 뉴런 발견 14 다군 20/07/27 4921 5
35717 사회'채 상병 사건' 수사단장 보직해임 강행…"군 기강 문란" 13 매뉴물있뉴 23/08/08 3158 5
27014 사회K-방역이 흔들리는 정치적 이유 3 샨르우르파 21/12/16 4360 5
11655 사회13명의 ‘동굴 소년들’ 생환 뒤 언론서 안보이는 이유가 있다 2 Leeka 18/07/20 4540 5
16775 사회서울대생 80%가 장학금 받는다고?… ‘조국 청문회’ 때 수혜율 ‘뻥튀기’ 논란 7 우주최강귀욤섹시 19/09/10 5008 5
18823 사회한교연 동성애&인권공동대책위 "나쁜 인권 규탄한다" 14 Schweigen 20/02/23 3203 5
23175 정치책임지는 정치를 보여달라 9 소요 21/02/03 5070 5
29576 외신 바이든이 삼성에 들르며 '칩동맹'을 강조했지만, 미국의 목표는 반도체 산업에서 '모든 경쟁자를 교살하는 것' 31 코리몬테아스 22/05/23 5058 5
38538 스포츠“돌아가신 엄마 폰에 난 ‘금메달리스트’”...정나은, 銀 걸고 눈물 swear 24/08/03 2825 5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