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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7/09 15:26:25
Name
swear
Subject
"넷플릭스엔 만원 내고, 공영방송엔 2500원 내기 싫은 이유 찾아야"
https://redtea.kr/news/20947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03456
그 이유를 정말 몰라서 그러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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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ling mis
20/07/09 15:36
삭제
주소복사
OTT에 간 사용자를 되찾아오는게 오히려 비정상화일것같은데... 이대로면 계속 몰락해 가는게 정상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기본적인 매체의 전달 시스템 자체가 낡은거라서
본방사수가 있던 시절엔 시청자들이 시간맞춰 앉아있으면 방송국이 컨텐츠를 하사해주셨지만 이제 흐름이 다 바뀌었죠
이젠 방송국이 컨텐츠를 쭉 진열해놓고 시청자분들의 간택을 기다리는 시대니까요
정말 실시간으로 보여줄 때 가치있을 뉴스, 속보, 스포츠중계 말고 다른 어떤걸 구성해도 TV중심의 방송이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을까 싶어요. 그렇다고 TV에 섭외되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나오는 사람보다 믿을만 한가 하면 그것도 아닌것 같고(소리박사 배명진이 떠오르네요)
9
알탈
20/07/09 15:40
삭제
주소복사
동의합니다.
예전에는 공급자가 한정적이고 소비자가 원하는 작품을 선택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공급자가 수도 없이 많으며 소비자는 원하는 작품을 선택하기가 쉽죠.
개인적으로는 TV방송이 객관적이고 신뢰성 높은 여론매체로서의 역할을 유지하지 못하면 도태될 것 같습니다.
뉴스나 공공 목적의 방영물은 유지가 되겠지만, 예능이나 드라마는 조금씩 사그러들지 않을까요.
(스포츠 중계도 어차피 중계권료 협상에 의한 결과일 뿐 인터넷으로 시청 다 가능한 것이고)
맥주만땅
20/07/09 15:57
삭제
주소복사
넷플릭스는 광고도 없고, 내가 보고 싶은 것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KBS는 공영방송이기는 한지 의심스럽구요.
요즘 많이 상업화 되었어도 EBS가 공영방송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1
불타는밀밭
20/07/09 16:13
삭제
주소복사
관영방송
미카엘
20/07/09 17:59
삭제
주소복사
진짜 그걸 몰라서 심포지엄까지 해?
판다곰
20/07/09 18:16
삭제
주소복사
누가 보면 대단한 학회라도 하는줄 알겠어요.
한두시간만 봐도 알텐데
별바라기
20/07/09 18:42
삭제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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