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8/05 11:09:12
Name   다군
File #1   image_readtop_2020_798932_15965426334305201.jpg (20.5 KB), Download : 9
File #2   img20200805_111727.jpg (115.8 KB), Download : 10
Subject   `케토톱` 판매 1위…`아로나민` 3년 아성 붕괴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8/798932/


요즘 비타민 같은 것은 해외직구도 많이 하고.  나이가 들면 역시 관절이?! ㅠㅠ


2019년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 전년대비 5.2% 증가 (식약처 보도자료)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4485&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2



생산 기준으로는 까스활명수큐액이 1위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467 경제루나 폭락 1주일 전, 권도형 “코인 몰락 재밌을 것” 2 22/05/15 4664 0
16669 정치KIST “조국 딸, 인턴 날짜 못채웠고 증명서도 무효” 5 Carl Barker 19/09/05 4664 0
29725 사회이근, 가세연 저격.."벌써 망했냐? 전쟁터였으면 사살" 18 Mariage Frères 22/06/04 4664 0
13087 사회'폰팔이'는 사회적인 기생충이 아니다 20 레지엔 18/10/23 4664 6
14879 스포츠[외신] 레알 마드리드, 밀리탕 영입 확정적 4 손금불산입 19/03/14 4664 0
21024 정치박원순의 모순된 삶... 난 약자의 편을 들 수밖에 없다 19 거소 20/07/16 4664 10
24608 사회土-日과 겹친 모든 공휴일에 대체휴일 적용 4 Groot 21/06/16 4664 1
28960 기타시럽 든 커피전문점 커피, 밥 한 공기보다 열량 최대 2배 높아 3 다군 22/04/07 4664 0
10273 경제구본무 회장 빈소에 신라호텔 김밥 보낸 이재용 부회장 6 Erzenico 18/05/22 4664 0
28193 사회"사랑해, 가지마" 마비된 몸으로 썼다···1700명 앗아간 '가습기' swear 22/02/16 4664 4
34338 정치“허위선동” “사기꾼” 논란의 4·19기념사…대통령실 “일반적 현상 말한 것” 5 오호라 23/04/20 4664 0
28709 의료/건강코로나 팬데믹 스트레스, '월요병'의 5배…MIT 등 국제공동연구 3 Beer Inside 22/03/21 4664 1
23850 정치나경원 "박영선 심정, 누구보다 내가 잘 알아..뭘 해도 안 돼" 9 맥주만땅 21/04/05 4664 1
17195 게임계약서는 어디 갔나요? 2 swear 19/10/21 4664 2
35116 정치김기현 아들, '먹튀 의혹' NFT팀의 대표였다 7 매뉴물있뉴 23/06/19 4664 0
22061 국제"중국 외교관이 피지서 대만 공관원 폭행"…대만 '발칵'(종합) 2 다군 20/10/19 4664 0
23342 정치박원순 피해자 2차가해자 공공기관장 내정 9 주식하는 제로스 21/02/16 4664 3
21809 경제빌 게이츠 "머스크와 잡스는 차원이 달라…머스크는 엔지니어, 잡스는 천재" 7 swear 20/09/20 4664 1
6706 문화/예술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발튀스 작품 '성적 논란' 철거론 제기 6 Beer Inside 17/12/05 4664 0
2611 경제러시앤캐시 2024년까지 대부업 접는다 1 Toby 17/04/03 4664 0
21558 스포츠한화이글스 투수 신정락 코로나19 확진 7 다키스트서클 20/08/31 4664 0
328 기타[경향] 노벨문학상에 '포크 록 대부' 밥 딜런 31 Moira 16/10/13 4664 0
10824 경제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사의 표명 11 뒷장 18/06/16 4664 0
15177 사회어린이 목숨까지 빼앗은 경남 진주 아파트 테러···방화후 탈출 주민에 흉기 16 SCV 19/04/17 4664 0
28745 스포츠'4차원' 카이리 어빙 족쇄 풀렸다. 뉴욕 백신의무규정 변경, 홈 경기 뛸 수 있다 2 danielbard 22/03/24 466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