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8/28 01:36:16
Name   메오라시
Subject   이란 대 이스라엘-사우디 연합의 대결이 시작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8271037001

중동 먼나라들 소식이라 관심 없겠지만... 지난 8월 13일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미국의 중재로 외교 관계 정상화에 합의했는데요. 아랍 국가 중에는 이스라엘과 수교하는 세 번째 나라가 되며, 이스라엘로서 걸프 지역 아랍 국가와의 수교는 건국 72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
이번 합의는 더이상 팔레스타인 문제가 이스라엘과 아랍국가의 관계 정상화에 걸림돌이 될 수 없다는 혁명적 변화를 예고한다.
걸프 아랍국들에 가장 큰 안보 위협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이란이다.
이스라엘-아랍 분쟁은 이미 1973년의 전면전을 끝으로 쇠퇴하기 시작했고 그후로는 그저 관성이 이어져왔을 뿐이다.
지금 중동은 세 진영의 헤게모니 다툼으로 요약된다. 이란을 중심으로 레바논 헤즈볼라, 시리아, 이라크, 예멘의 후티로 이어지는 시아 진영이 있고 그 반대편에 사우디와 UAE가 중심이 된 수니 진영이 있다. 또 하나의 진영은 카타르, 터키와 리비아 통합정부(GNA) 연합이다.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957902.html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957882.html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0225 사회임태희 "0교시 부활, 공부 더 하자는데 금지할 필요없어" 25 야얌 22/07/07 4230 0
18963 의료/건강상하이 "대구경북 보내달라" 마스크 50만개 기증 13 기아트윈스 20/02/28 4230 7
13896 경제레모나 경남제약 상장폐지 결정 4 Weinheimer 18/12/15 4230 0
32345 사회'영호남 화합 상징' 화개장터…내년부터 호남 상인 배제 13 tannenbaum 22/11/22 4230 0
25947 스포츠FA 최대어 양현종 영입 SSG가 '쓱'..KIA의 움직임은? 5 블레쏨 21/09/29 4230 0
11114 사회‘핑크택스’를 아십니까… “여성 커트 18000원 남성 12000원, 머리길이 때문?” 35 tannenbaum 18/07/02 4230 0
32378 정치이태원 유족 "尹, 사과 진심이면 158명 희생자 유족 앞에서 하라" 34 매뉴물있뉴 22/11/25 4230 0
34708 정치'尹정부 1년' 北이 쏜 탄도미사일, 文정부 5년 넘었다 5 dolmusa 23/05/19 4230 1
28575 정치홍준표, 대구시장 출마 선언…"대구 리모델링 위해 하방" 16 다군 22/03/11 4230 0
37074 경제美'자강두천'의 경기침체 논쟁 2 Beer Inside 24/01/24 4230 0
17876 국제석기시대 껌에서 6천년 전 아이 생김새·일상생활 알아냈다 2 다군 19/12/19 4230 0
6360 사회유사 성매매인가, 자원봉사인가..장애인 '성 도우미' 논란 15 알겠슘돠 17/11/16 4230 0
14318 국제軍, 日측이 탐지했다는 레이더정보 "전문가 검증하자" 제안 4 라피요탄 19/01/16 4230 0
13334 정치최종구 금융위원장의 ‘짝퉁 명품시계’ 30 Dr.Pepper 18/11/13 4231 0
11087 경제'형제의 난'은 없다..LG 경영일선서 손떼는 구본준 the 18/06/29 4231 0
2136 방송/연예이동건♥조윤희 양측 열애 인정 “이제 시작한 연인” 6 베누진A 17/02/28 4231 0
18264 문화/예술'기생충' 미국영화배우조합 시상식서 최고영예 작품상 수상 - 소감영상 추가 2 BLACK 20/01/20 4231 2
33880 국제'공포의 인공눈물'…美서 3명 사망·4명은 안구 적출 20 다군 23/03/22 4231 0
9344 사회새마을호, 30일 퇴장… ‘마지막 추억여행’ 1160편 열차표 매진 5 루아 18/04/13 4231 0
10383 사회'양예원 카톡' 보도에 수사관계자 "2차가해" 이례적 공개비판 10 월화수목김사왈아 18/05/26 4231 2
24217 사회정신질환 아들 흉기에 숨진 엄마…“자해했다” 마지막까지 감쌌다 swear 21/05/13 4231 2
36509 기타'합병 반대' EU에 막혀…아시아나항공, 결국 '화물 매각' 6 그저그런 23/11/03 4231 0
5835 기타배현진에 “물 잠그고 양치해라” 지적했다가 좌천된 MBC 선배 3 조홍 17/10/16 4231 1
19663 외신집단면역의 스웨덴, 더 강력한 코로나 봉쇄조치의 가능성 3 코리몬테아스 20/04/06 4231 0
24546 정치공수처, 윤석열 '직권남용 혐의' 고발사건 수사 착수(종합) 13 다군 21/06/10 423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