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9/13 18:03:56
Name   기아트윈스
Subject   국시 거부 의대생들 "단체행동 유보"..사실상 응시 뜻 내비쳐
https://news.v.daum.net/v/20200913152823224

이날 성명서에는 국시 응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다만 그간 본과 4학년의 단체행동이 국시 거부였던 만큼 사실상 응시에 대한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와 관련해 조승현 의대협 회장은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성명서 문구 그대로 단체행동을 유보한다는 것이다. 국시 관련해선 특정해 언급 드릴 건 없다”며 “다만 이런 결정이 시험을 먼저 보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

흐...흥! 그렇다고 딱히 시험을 보겠다는 건 아니야! 킹치만... 니가 먼저 사정한다면 한 번 생각해볼께.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127 정치이재명, 尹 신천지 압색 거부 "특검 수사해야" 6 syzygii 22/02/12 4937 1
21985 정치국감장에 펼쳐진 포르노 사이트…"허망하게 뚫린다" 11 루이보스차넷 20/10/09 4937 4
28132 국제"미 기밀 대방출…바이든, '정보전 달인' 푸틴에 되치기중" 3 다군 22/02/13 4937 0
8444 사회자살 예고 여성 BJ, 생방 중 투신 4 이울 18/03/07 4937 0
28418 국제홍콩 행정장관 "도시 봉쇄 결정 안 나"…시민들 사재기 나서(종합) 4 다군 22/03/01 4936 0
7464 경제안톤 오노, 韓 가상화폐 거래소 임원으로 재직 3 퓨질리어 18/01/13 4936 0
4658 의료/건강고대안암병원서 한달새 의사·간호사 11명 '결핵 감염' 10 April_fool 17/08/19 4936 0
9044 IT/컴퓨터애플 CPU 자체 제작, 인텔 제국 무너지나 22 Erzenico 18/04/03 4936 0
14685 사회인구 10만명 붕괴 충격···'상복' 입은 상주시 공무원들 7 swear 19/02/21 4936 0
35049 경제두달 만에 또 무더기 동시 하한가…거래소, 매매거래 정지(종합3보) 다군 23/06/14 4936 0
21509 경제금융위, 공매도 금지 6개월 연장 6 알료사 20/08/27 4935 0
22536 기타한국인 청년, 미스터 초밥왕 되다..日 누리꾼들 "대단하다" 칭찬 4 swear 20/12/08 4935 1
23560 국제게임 중독 못 고친 영국 탈옥수 7 swear 21/03/11 4935 0
6706 문화/예술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발튀스 작품 '성적 논란' 철거론 제기 6 Beer Inside 17/12/05 4935 0
16197 스포츠[부고] 전 프로게이머 박경락 본인상 28 The xian 19/07/30 4935 1
16474 게임넥슨레드 '프로젝트G' 드랍, 80여 명 개발인원은 어디로? 1 The xian 19/08/20 4935 0
17530 경제20년간 회삿돈 500억원 빼돌려 유흥비로 '펑펑'..징역 12년 14 Schweigen 19/11/20 4935 0
17343 과학/기술"46년만에 발견된 장수하늘소 유충, 과학관서 무럭무럭" 6 메리메리 19/11/02 4935 2
6597 문화/예술[장정일 칼럼] 문학이 권력을 잃어야 9 Beer Inside 17/11/29 4935 2
14024 경제최저임금 수정안에도 갈등 여전…"금액 오른다"vs"오해다" 4 벤쟈민 18/12/24 4935 1
19912 정치'투표조작설'..하태경 "괴담, 퇴치반 필요" vs 민경욱 "재검표", 후원금 완료 19 퓨질리어 20/04/22 4935 1
8906 IT/컴퓨터8년 끈 세기의 '자바 전쟁', 구글이 오라클에 패하다..안드로이드 생태계 흔들 9 알겠슘돠 18/03/28 4935 0
21722 사회국시 거부 의대생들 "단체행동 유보"..사실상 응시 뜻 내비쳐 15 기아트윈스 20/09/13 4935 3
25841 정치90년생 국민연금 못받는다? 정부가 미래세대에 넘긴 폭탄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19 하우두유두 21/09/21 4935 2
21002 스포츠[오피셜] SK, 선수간 폭행 및 규정 미준수 인정.. KBO 미보고 중징계 예고 1 Schweigen 20/07/14 493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