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9/15 21:58:38
Name   메오라시
Subject   민주당 이상직 의원, 업무상 횡령·배임 의혹, 차명재산 의혹, 위계를 이용한 후원금 모금 및 선거 동원 의혹
https://youtu.be/pMEC3_bW9cw

https://youtu.be/HXan7hnEaAk

오늘(15일)  이스타항공 노조와 민주노총이 전국의 모든 민주당 사무실 앞에서 동시에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상직 의원은 지난 6월 29일, 가족 주식을 회사에 헌납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 의원은 “(남은 재산은) 직장생활을 하던 20여 년 전 마련해 지금까지 거주해 온 32평 아파트가 사실상 전부다”고 밝힌 바 있으나, 신고한 재산은 200억 원이 넘었는데, 더 많은 재산을 빼돌렸다는 의혹도 있네요. 19년 전에 이혼한 전부인이 올해 이상직 의원의 총선 선거운동도 함께하셨군요.

비리 의혹이 너무 많아서 다 담기도 어렵네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62146.html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61856.html

http://h2.khan.co.kr/202009141708001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752 정치민주당 이상직 의원, 업무상 횡령·배임 의혹, 차명재산 의혹, 위계를 이용한 후원금 모금 및 선거 동원 의혹 3 메오라시 20/09/15 3921 2
25372 스포츠두산 "금지약물 성분 검출 선수, 무혐의 판정" 2 the 21/08/17 3922 1
32291 정치손수조, 이준석에 "대중 공감·이해하는 정치인 돼라" 5 Picard 22/11/18 3922 0
25672 정치국민의힘, '최강욱 당 고발장' 정점식 통해 전달…지도부도 사전 인지 8 Picard 21/09/09 3922 0
13155 경제하루 4시간 근무·11개조 교대 ··· 공기업, 도 넘은 ‘알바 짜내기’ 3 이울 18/10/30 3922 0
14441 정치靑 조해주 임명에 한국당 반발…"지금부터 모든 국회일정 거부" 5 Darker-circle 19/01/24 3922 0
35951 사회'근무량 1위' 日교사들, 정신질환 얻고 교편 놓자…"학교에 AI 투입" 3 swear 23/08/29 3922 0
17286 국제中, 블록체인 과열에 경고…"오해 말라, 가상화폐 틀어막는다" 2 다군 19/10/29 3922 0
13193 경제국민연금 주식 손실 8조… 10월 폭락 반영땐 20조 넘을듯 9 이울 18/11/01 3922 1
36519 게임BLG 정글러 ‘쉰’, “젠지의 밴픽이 우리의 승리에 기여했다” 5 swear 23/11/04 3922 1
33744 사회 ‘62시간 연속 근무’ 나흘째 숨지다…야근 뒤 당직만 3차례 8 swear 23/03/13 3922 2
19418 사회'박사방' 운영자 신상 공개…25살 조주빈 24 Schweigen 20/03/23 3922 0
12030 사회'90년대 인기가수' 잼 황현민 "이름·얼굴 공개, 수입차 만행 알리고파" 7 알겠슘돠 18/08/03 3922 0
21249 스포츠故 고유민 母 "우리 딸은 악플 때문에 생을 마감한 게 아닙니다" [엠스플 인터뷰] 1 캡틴아메리카 20/08/06 3923 0
26376 경제지난달 수출, 전년比 24%↑ 555.5억달러…무역통계 집계 후 역대 2번째 7 기아트윈스 21/11/01 3923 0
25610 스포츠손흥민 "침대축구 아니라고? 아드보카트는 다른 경기 봤나" 4 swear 21/09/05 3923 0
1036 정치법원 "'朴 대통령 퇴진' 12월 평일 야간행진 청와대 200m 앞 가능" 13 Credit 16/12/02 3923 1
33831 경제'블랙먼데이' 모면했다…CS, UBS에 4조원에 인수 타결(종합2보) 6 다군 23/03/20 3923 0
26920 사회배달의 역습, 사장님들 비명 3 대법관 21/12/12 3923 0
27437 국제日, 코로나 확산세 다시 불붙어…3개월만에 4천명대 확진 7 22/01/07 3923 0
19773 의료/건강매우 오랜만에 듣는 코로나19 31번 환자 소식 5 T.Robin 20/04/13 3923 0
32848 의료/건강정기석 "백신 미접종자 감염, 무단횡단 교통사고와 다름없다" 9 야얌 23/01/02 3923 0
14166 국제친한파 일본 유튜버 “명란젓은 일식” 말했다가 사과한 이유 2 astrov 19/01/07 3923 1
24918 사회예비군 훈련 하반기도 취소…180여만 명 훈련받은 것으로 처리 10 다군 21/07/14 3923 0
36953 경제태영, 연대보증 채무 4000억에…홀딩스·SBS 지분까지 담보로 걸었다 4 알탈 24/01/09 392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