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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Date
20/09/18 13:54:03
Name
나단
Subject
'벌새' 김보라 감독 차기작은 김초엽의 '스펙트럼'
https://redtea.kr/news/21791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1889622
좋아하는 거 x 좋아하는 거 = ???
감독님 믿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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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짱잘어울린다
1
코리몬테아스
20/09/18 14: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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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김초엽 ㅠㅠ 웅장한 울림
1
쿠르드
20/09/18 14:40
삭제
주소복사
냠냠
아현
20/09/18 14:45
삭제
주소복사
실제로 외계인도 나오는 내용인데 어떻게 표현할지 진짜 궁금합니다
SF8 프로젝트보단 낫겠지..
전설따조
20/09/18 15:11
삭제
주소복사
오오오오오
우기
20/09/18 15:20
삭제
주소복사
와 대박 소름 돋았네요.......
나단
20/09/18 15:23
삭제
주소복사
'감정의 물성'이나 '관내분실'이 아닌 하필 '스펙트럼'인가 하는 걱정은 들어요. '네 인생의 이야기'의 한국판이라 생각하는데 그만큼 영상으로 표현하기 어렵고 자칫 잘못하면 유치해지기 쉬운지라...김보라 감독이 김초엽 작가와 굉장히 어울리는 조합인건 확실하지만 SF/판타지 쪽으로 조예가 있는지는 또 미지수여서 걱정 반 기대 반이에요.
1
하두취
20/09/18 20:01
삭제
주소복사
스펙트럼이 그래도 뭔가 이야기 내의 이벤트가 많았던 것 같고, 각본에서 더 상상력을 발휘할 여지가 많지 않을까 해요. 관내분실이나 감정의 물성은 장편영화 길이의 서사가 나올까 의문이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공생가설'도 마찬가지 이유로 영화화는 어려울 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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