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1/12 10:19:11
Name   빛새
Subject   전국민 코로나19 백신 전액무료…50~64세 성인도 우선접종 대상자 포함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101508

어제 오후에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을 밝혔습니다. 11월까지 우선접종 대상군에게 무료로 접종할 것이라고 하네요.

중대본이 밝힌 우선접종 9개 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Δ의료기관 종사자
Δ집단시설 생활자 및 종사자
Δ65세 이상 노인
Δ성인 만성 질환자
Δ소아청소년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및 직원
Δ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Δ50~64세 성인
Δ경찰·소방 공무원·군인
Δ교정시설 및 치료감호소 수감자 및 직원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임산부와 19세 미만 청소년들에게는 접종을 보류하며, 나머지 2049 성인들에 대해서는 11월 이후에 실시할 것이라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6901 사회신변보호 받던 전 동거녀 집서 흉기난동 20대 체포…동거녀 모친은 숨져 9 Leeka 21/12/10 4004 0
37913 정치‘월성 원전 문건 삭제’ 산업부 전 공무원 대법원서 무죄 확정 11 매뉴물있뉴 24/05/09 4004 0
36134 정치'홍범도 지우기' 근거됐던 육사 종합발전계획은 원래 없었다 3 매뉴물있뉴 23/09/14 4004 0
27709 정치김건희, 도이치모터스 거래로 7천만 원 수익 냈다 15 구글 고랭이 22/01/20 4004 0
23625 사회‘라임 주범’ 김영홍, 필리핀에 잠적 중… 이미 신분 세탁 했을 수도 맥주만땅 21/03/16 4004 1
28502 국제러시아 디폴트 임박, 3월 16일 선언할 가능성 커(상보) 7 하우두유두 22/03/07 4004 0
35171 사회핵심 공정까지 외국인 손에 맡기는 中企... “청년들, 삼성만 원하나” 울분 22 야얌 23/06/23 4004 0
5989 의료/건강심평원, 민간보험사에 6400만명 진료정보 팔아넘겼다 11 Beer Inside 17/10/24 4004 1
20866 사회성추행 결백 밝혀진 교사, 무엇이 그를 죽음으로 몰았나 17 ebling mis 20/07/02 4004 4
13229 의료/건강키가 클수록 암걸릴 확률 높아진다. 12 프로눈팅러 18/11/04 4004 0
34295 사회내년 최저임금 논의 오늘 시작…1만원 돌파·업종별 구분 주목 11 dolmusa 23/04/18 4004 0
29947 국제미 금리 인상 폭탄에 신흥국 도미노 디폴트 위기 11 알료사 22/06/19 4004 5
4378 경제"카뱅 폭탄 맞고서야 서비스 손질" 은행 고객들 분통 3 알겠슘돠 17/08/07 4003 0
22560 방송/연예디즈니 플러스, 드디어 한국 온다…美디즈니 "내년 한국 론칭" 공식 발표 3 the 20/12/11 4003 0
1320 기타日 연구진, "새로운 혈액형 발견... 후쿠시마 원전 사태와 관련 있어" 4 하니n세이버 16/12/24 4003 0
19759 사회다크웹 성착취 그놈 27일 출소…美 송환 추진 5 하트필드 20/04/12 4003 0
36918 의료/건강"키스했는데 죽을 듯한 두통생겼다"..10~20대 주로 걸리는 '키스병'? 5 노바로마 24/01/04 4003 0
34361 정치활동 재개한 안철수 “정신 차려야 한다. 당정일체는 민주주의에 배치” 2 Picard 23/04/21 4003 0
22589 사회심야 금지? 그럼 새벽에…2.5단계에도 '라운지클럽' 성업 3 다군 20/12/13 4003 0
27216 사회김건희, '8500만 원 빚 갚아라' 법원 명령 2년 늑장 변제 9 매뉴물있뉴 21/12/28 4003 0
7774 스포츠평창 온 바흐 위원장, '도핑 혐의로 안현수 제외' 시사 이울 18/01/31 4003 0
30051 IT/컴퓨터5G 선두 뺏겼던 美·日 더 적극적..6G 준비 없인 통신강국도 없다 10 먹이 22/06/24 4003 0
5476 문화/예술최수종 격정 토로 "화이트리스트? 제가요? 속상합니다" (단독인터뷰)  벤젠 C6H6 17/09/24 4003 1
16496 국제후쿠시마 식자재 불안한데..일 "철저관리" 원론적 답변만 1 The xian 19/08/21 4003 0
379 기타"유치원차 뒤집어진 '곰내터널' 車전복은 배수결함 탓" NF140416 16/10/18 400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