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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4/04 20:39:32
Name   자공진
Subject   트랜스젠더를 위한 트랜스젠더의 이야기 "수술은 끝이 아니니까"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40119025437477
[미디어에서 '의료적 트랜지션'을 설명하는 방식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에 공감한다. 너무 자극적이고 단선적이다. 마치 '어디까지 의료적 조치를 받으면 몇 퍼센트 여자 완성!' 이런 식이다. 그런 관점은 위험하다.]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40119381019428
[법적 성별 정정 후에 '번아웃'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그 목표만 쳐다보면서 살았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이제 어떻게 살지" 싶은 거다.
사소한 거라도 돌아갈 자리를 만들어두라고 하고 싶다.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것,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 하다못해 게임 캐릭터라도. 그렇지 않으면 정신이 버티질 못한다.
종합하자면 '사회적 트랜지션'은 여러 가지를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하고 싶다. 내가 맺은 사회적 관계를 정리하고, 변한 후에 어떻게 살아갈 지를 정리하는 거다.]


홍차넷 회원이시기도 한 쌀이없어요님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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