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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4/15 10:37:10
Name   노컷스포츠
Subject   FM.FC… "축구에 미쳐 트레이닝 센터 조성"
https://sports.nocutnews.co.kr/news/5534776

대구시는 국내에서 코로나19 직격탄을 가장 먼저 맞은 도시다. 지난해 초, 대구 시민들은 모든 활동이 제한되면서 자연스레 생활체육 활동도 전면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대구시 북구 소속 아마추어 축구팀 'FM.FC'는 당시 위기를 기회로 삼았다.

팀명에서 'FM'은 'Football Mad(축구에 미친)'의 약자다. 그야말로 축구에 미친 사람들이 모였다. 'Forever Member(영원한 멤버)'라는 뜻도 함께 담고 있다.


축구할 곳이 없어지자 직접 축구할 곳을 만들어낸 아마추어 축구팀이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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