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5/17 23:47:39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10518_000352.jpg (215.2 KB), Download : 125
Subject   2021 세계경제포럼이 취소되었습니다.


World Economic Forum cancels 2021 annual meeting in Singapore
https://www.reuters.com/article/us-wef-singapore-idUSKCN2CY1JF


https://www.yna.co.kr/view/AKR20210517169900088


올해는 싱가포르에서 여름에 특별히 열릴 예정이었는데, 전세계적인 상황도 안 좋고, 최근에는 싱가포르의 상황도 안 좋아지고 하다 보니 결국 취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정상화(?)가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것도 같고, 도쿄 올림픽의 운명도 조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원래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던 것이 올해는 코로나19로 5월 중순 싱가포르로 바뀌었는데, 그마저도 8월로 미뤄졌다가 결국 취소되었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4711 과학/기술테슬라도 배터리 게이트? 2 Beer Inside 23/05/19 4339 0
24258 외신2021 세계경제포럼이 취소되었습니다. 3 다군 21/05/17 4339 0
25560 사회"더 죽이지 못한 게 한"이라는 전자발찌범, 4년 전엔 "용서 구한다" 12 swear 21/08/31 4339 1
36321 기타도심 곳곳 뱀 출몰 '주의보'…"물린 곳 입으로 빨면 안돼요" 8 덕후나이트 23/10/11 4339 0
17398 정치홍남기 "2년내 군 병력 8만명 감축, 여군 비중 확대" 13 swear 19/11/06 4339 2
30492 사회생후5일 '아영이' 떨어뜨려 의식불명...부산 그 간호사 징역 6년 4 swear 22/07/22 4340 0
21538 사회양떼목장 글에 대뜸 성관계 영상…'여행에 미치다' SNS 파문 4 구박이 20/08/30 4340 0
37443 스포츠손흥민 "축구 사랑하지만 은퇴하면 업계 떠날 것…이미 결정" 12 Overthemind 24/03/18 4340 0
20062 정치변화의 신호탄, 당명 교체...바꾸면 산다? 20 Cascade 20/05/02 4340 0
15974 국제러시아, 일 규제 불화수소 한국에 공급 제안 10 지나가던선비 19/07/12 4340 0
35688 정치강준만 교수의 흑역사 ①[김종구의 새벽에 문득] 3 오호라 23/08/07 4340 3
14718 국제[외신] 영국 노동당, 브렉시트 제2국민투표 고려 1 Darker-circle 19/02/26 4340 0
35233 정치당정 “예비군 학습권 보장…2학기 시작 전 시행” 10 swear 23/06/28 4340 0
37039 사회"병원 간 오빠가 '미라' 됐다"…사망 두 달 후 통보에 '분노' 6 Beer Inside 24/01/20 4340 1
14773 문화/예술백악관 단골 대접메뉴는 빅맥?..트럼프, 대학팀에 또 햄버거파티 11 맥주만땅 19/03/05 4340 0
27106 경제내년 표준지 공시지가 10.16% 오른다…세부담 늘어날 듯 12 syzygii 21/12/22 4340 0
36322 정치신원식 장관 "9·19 군사합의, 최대한 빨리 효력 정지 나설 것" 6 야얌 23/10/11 4340 0
261 기타900 마력의 전기차 밴과 페라리 경주 5 까페레인 16/10/03 4341 0
32044 사회군중 밀집 사고,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 - "후진국형 참사로 봐선 안돼” 22 카르스 22/10/31 4341 2
18223 국제日산케이, 韓언론 '기레기'로 불린다며 싸잡아 폄하 논란 9 다군 20/01/16 4341 0
33584 기타한동훈 "정순신 아들 학폭 몰랐다…본인이 말 안 하면 확인 어려워" 23 셀레네 23/02/28 4341 0
14129 IT/컴퓨터지상파·SK텔레콤, OTT 푹·옥수수 합병한다 8 알겠슘돠 19/01/03 4341 0
3672 IT/컴퓨터SKT, 단말기 안 팔고 통신서비스만 한다 (기사 추가) 3 먹이 17/06/24 4341 0
25955 사회불임 치료사라던 남성.. 알고보니 본인이 환자 임신시켰다 3 맥주만땅 21/09/29 4341 0
13679 방송/연예이영자 ‘빚투’ 청원 당사자 “얼굴 보고 믿었다” vs 친오빠 “동생 만난 적도 없다” 1 벤쟈민 18/12/04 434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