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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8/19 22:40:59
Name   트린
Subject   WHO 조사팀장 "우한 연구소 코로나 유출가능성" / 연합뉴스TV


https://youtu.be/j32LGHG1d_8



하지만, 엠바렉 박사는 박쥐를 연구했던 실험실 직원이 최초감염자일 가능성이 크다며, WHO가 일축한 연구소 유출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피터 엠바렉 / WHO 코로나19 기원 조사팀장] "연구원이 박쥐 동굴에서 샘플을 채취하다 감염된다. 이런 시나리오는 실험실에서 유출된 것이기는 하지만, 박쥐에서 인간으로 바이러스가 직접 전염된다는 우리의 가설과도 맞습니다.

"실험실이 2019년 12월에 이전됐다는 점은 흥미로운 사실"이라며 "이 시기에 코로나19가 시작됐다"라고 둘 사이의 연관성을 유추하기도 했습니다.


---

에잉???
WHO랑 WHO가 임명한 팀장이랑 의견이 다를 수도 있군요.
파장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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