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9/03 17:16:40
Name   다군
File #1   img20210903_170042.jpg (498.5 KB), Download : 128
File #2   img20210903_170114.jpg (468.6 KB), Download : 123
Subject   수도권 추석 가족모임 8명, 가정에서만…외부 식사-성묘 안돼(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10903084951530


http://www.mohw.go.kr/upload/viewer/skin/doc.html?fn=1630655444568_20210903165044.hwp&rs=/upload/viewer/result/202109/


야외에서 하는 성묘는 가정 내보다 감염 위험이 낮을 것도 같은데, 가능한 한 이동을 줄이고, 동거 가족이 아닌 여럿이 차에 함께 타거나, 거리 두기가 잘 안 된 상태에서 음식을 나눠 먹고 하는 우려 때문일까요?  방역 측면에서는 실내 차례를 자제시키고, 야외에서 최소 인원이 성묘로 대체하도록 권장하는 것이 나을 것도 같은데.  어차피 오랜만에 가족, 친척들 모이는 것은 풀어줘야 하는 상황이라서 일까요?  서울 등 지자체 시립 실내 봉안 시설 등은 추석 연휴기간 폐쇄하기도 하니 성묘를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기는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0151 경제 둔촌주공 내홍 격화..."8월 총회에서 현 집행부 해임" 9 syzygii 22/07/02 5069 0
2004 방송/연예[전문] ‘골종양’ 유아인 심경 고백 “완쾌 후 병역의무 다하겠다” 11 베누진A 17/02/17 5069 0
4086 스포츠빠르다고 다 빠른 것은 아니다…볼끝 좋은 투수는? 46 일리지 17/07/19 5069 0
27654 기타보란듯이 성기 드러낸 男…여자들이 카메라 들이밀자 '줄행랑' 7 흑마법사 22/01/18 5070 0
24076 국제5천명 참가한 스페인 실험 콘서트…"코로나19 확산 징후 없었다" 6 다군 21/04/27 5070 1
29730 사회장례식장 와서 거짓말 한 그들, 실제 CCTV 보니.. [제보,그 후] tannenbaum 22/06/04 5070 0
15927 경제독일 최대은행 도이체방크, 2만 명 감원 계획 10 맥주만땅 19/07/08 5070 0
38220 기타尹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범국가적 총력 대응" 21 Mandarin 24/06/19 5070 0
24653 기타'여행가가 된 PC통신 하이텔의 아버지' 이해욱 전 차관 별세 5 다군 21/06/19 5070 0
18527 의료/건강코로나바이러스 신종 웃음벨 등장 11 이그나티우스 20/02/06 5070 2
23904 사회유흥주점, 자정까지 허용?..'서울형 매뉴얼' 의견 취합나선 서울시 27 왼쪽의지배자 21/04/10 5070 0
16485 방송/연예제작비도 아니고 판권 구입비용만 무려 3000억… ‘끝판왕 드라마’가 온다 14 김독자 19/08/21 5070 0
26984 사회방역강화조치 내일 발표…사적모임 4인·식당 밤 9시까지 가닥(종합) 12 다군 21/12/15 5070 0
21098 스포츠'V10 전설' 무등야구장 한창 철거 중..시민의 품으로 리모델링 [오!쎈 광주] 3 Schweigen 20/07/24 5070 0
1904 스포츠한국 U-20 월드컵, 사상 첫 비디오 판독 도입 베누진A 17/02/08 5070 0
35958 정치日정부 측 “독도는 일본땅, 윤석열 정부 임기 내에 해결해야” 23 당근매니아 23/08/29 5070 0
20861 사회李할머니 “수요시위에 힘 실어주고 싶다고 말한 적 없다, 그것은 거짓말이다” 6 쿠오레 20/07/01 5070 2
30598 문화/예술술 많이 마시면 늙는다.. '염색체 변화' 확인 7 체리 22/07/29 5070 0
27809 국제“즉각 떠나라”…정부, 우크라이나 남동북부 지역 출국권고 발령 19 흑마법사 22/01/26 5070 0
17580 국제홍콩선거 '민심의 분노' 보여줘…시위대에 큰 힘 실릴 듯 4 다군 19/11/25 5070 5
29130 정치골퍼에 A+ 준 김인철 의혹 인정 "관례 용인하고 넘어가는 게 사회진화 16 arch 22/04/21 5070 0
38349 사회임산부 배려석,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30 방사능홍차 24/07/08 5070 1
24017 사회'텅 빈 격리군인 도시락' 사실이었다..육군 "더 관심 갖겠다" 10 swear 21/04/21 5070 1
29681 게임김정수 감독 측 "DRX 입장문, 실제 판정서와 달라" 11 메타휴먼 22/05/31 5070 0
25603 사회수도권 추석 가족모임 8명, 가정에서만…외부 식사-성묘 안돼(종합) 11 다군 21/09/03 507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