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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9/23 13:30:21
Name   행복한고독
Subject   업비트, 1호 가상자산사업자 됐다...다른 거래소도 신고수리 위해 잰걸음
https://www.fnnews.com/news/202109171111455731


가상자산 사업을 위한 신고 수리 접수 마감이 바로 내일입니다.

이 상황에서 가장 먼저 신고 접수를 한 업비트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신고수리를 결정했다는 기사입니다.


가상자산 사업자로써 신고 수리가 완료되면, 정식으로 특정금융정보법의 의무를 부여받아야 함에 따라 의심거래보고(STR), 고액현금거래보고(CTR), 고객확인(KYC) 등의 의무가 부여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 업비트에 접속하면 조만간 고객확인제도 시행에 대한 공지가 나오는 상태인데, 향후 업비트 등 가상자산 사업자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및 기타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와 유사한 고객확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분증 촬영 + 본인 계좌 인증(1원 송금)이 이뤄지며, 이전까지 수집하지 않았던 실명번호, 직업, 거래목적, 자금원천 등의 정보를 추가로 받게 됩니다.)


업비트의 경우 8월 20일 신고 접수를 한 상황이며, 9월 9일 빗썸, 9월 10일 코인원, 코빗, 9월 17일 플라이빗이 신고 접수를 한 상태입니다.

플라이빗은 지켜봐야 하겠으나, 소위 4대 거래소라 불리는 빗썸, 코인원, 코빗 또한 조만간 신고수리 결정 기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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