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1/14 21:07:22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연습할 때 심사받는 지휘 경연..한국서 처음 본 독특한 풍경
연습할 때 심사받는 지휘 경연..한국서 처음 본 독특한 풍경
https://news.v.daum.net/v/20211114140024676

지휘 콩쿠르???? 핵 신기하군요 ㅋㅋㅋㅋㅋ
지휘자가, 오케스트라를 처음 만나서
어떻게 인사하고, 어떻게 음악을 지휘 하는지를 보았다고 합니다.

2차 본선이 진행되는 광경을 보면,
꼭 음악을 지휘해서 연주를 보여줄 필요는 없고
지휘하는 중간에 계속 끊어가면서 설명을 하든
처음에 설명을 쭈우우욱 하든
그냥 지휘를 첨부터 끝까지 한뒤에
칭찬만을 늘어놓든, 참가자 자유라고 하는군요? ㅋㅋㅋㅋㅋ

42개국에서 166명이 지원했고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5시에 있었던 최종 결선에는
한국의 윤한결, 미국의 엘리아스 피터 브라운, 중국의 리한 수이 세사람이 진출했고
유튜브로도 생중계 되었는데요
https://www.youtube.com/watch?v=NTZ7HxoU0Rc
엘리아스 피터 브라운이 최종 수상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휘 콩쿨이라니... 넘모 신기한것?!?!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055 사회한국 사회에서 노인 노동이란 무엇인가 17 자공진 20/05/02 3991 7
21105 국제“로또 되면 반은 너 줄게” 28년 약속지킨 美 남성…260억 당첨 대박 13 swear 20/07/25 3991 0
2166 정치문재인 "공인인증서·액티브엑스 폐지하겠다" 18 Toby 17/03/02 3991 4
30071 사회물놀이 하고 남의집 무단침입해 씻고 쓰레기 투기까지..'역대급 카니발 가족' 11 tannenbaum 22/06/26 3991 0
38265 정치하나회 출신 "중대장은 죄가 없다…유족들 운명이라 생각하시라 11 활활태워라 24/06/25 3991 0
22142 정치홍남기도 결국 세입자에 '이사비' 줬다 7 맥주만땅 20/10/27 3991 0
22144 스포츠'메시와 불화' 바르토메우 바르샤 회장 결국 사의 표명 4 swear 20/10/28 3991 1
24251 사회(CBS) 5·18 계엄군, 기자에게 전한 '41년만의 고백' 매뉴물있뉴 21/05/17 3991 0
16593 사회"배달 안 됐어요"..배달 앱 이용해 전 여친 주소 알아내 폭행 4 tannenbaum 19/08/29 3991 0
36050 경제벤츠 디자인 책임자 “신차에 삼각별 많은 이유는…” 7 Beer Inside 23/09/06 3991 0
25559 사회"자유 만끽" 알몸으로 킥보드·여성 추행한 남성 '송치' 6 swear 21/08/31 3991 0
5873 기타강형욱 "입마개, 학대 아니다.. 모든 반려견에 필요" 1 알겠슘돠 17/10/18 3991 0
35313 정치일본 미야기현 의회 ‘방류 반대 의견서’ 만장일치 채택 2 퓨질리어 23/07/05 3991 0
10232 문화/예술죽은 자로 하여금 1 알료사 18/05/19 3991 0
23037 국제바이든 "기후협약·WHO 복귀".. 첫 행정명령은 '트럼프 지우기' 4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22 3991 1
12552 의료/건강암재활협회 "암 환자들 요양병원 쫓겨나 죽음의 길 내몰려" 5 알겠슘돠 18/09/05 3992 0
31245 국제'표현의 자유 왕국' 미국도 혐오 커뮤니티 차단…"기업, 책임회피 마라" 9 카르스 22/09/08 3992 0
27187 정치"지금도 안철수 지지" 김민전 교수, 尹 공동선대위원장 합류 14 syzygii 21/12/27 3992 0
22583 정치文대통령 방문 임대단지, 4채 중 1채 꼴 공실..공급자 위주 공급 탓 6 Leeka 20/12/12 3992 0
22072 사회식약처, 23일부터 의약외품 마스크 수출 전면 허용 1 다군 20/10/20 3992 1
30012 사회"출근하기도 전에 지친다"…직장인 '통근 스트레스' 한숨 28 하우두유두 22/06/22 3992 0
20294 정치위안부 할머니들 "정대협, 中서 정체불명 피해자 6명 수입" 5 원영사랑 20/05/20 3992 0
34891 경제韓銀 총재 “구조적 장기 침체, 돈 풀어서 못 막는다” 1 여우아빠 23/06/01 3992 0
15181 경제5G가 '30조 특허 전쟁' 말렸다..애플이 퀄컴에 백기 든 이유 7 아이폰6S 19/04/17 3992 0
30292 의료/건강대구경북혈액원 화재로 혈액 7천 단위 폐기‥공급 차질 없어 6 Beer Inside 22/07/11 3992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