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1/21 17:53:07
Name   메존일각
Subject   내일 '초강력' 종부세 고지서 발송…과세대상 80만명 넘어서나
https://m.news.nate.com/view/20211121n01226

1세대 1주택 종부세 과세 기준이 9억원에서 11억원으로 상향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자는 약 76만여 명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작년보다 10만명 정도 늘었는데 최종 대상자는 80만 명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군요.

올해 종부세수는 5조7천363억원까지 늘어날 전망이고, 주택분 종부세 세수는 지난해 1조8천148억원에서 3배 넘게 급증할 것 같다는데요.

...박근혜 정부가 말하던 창조경제가 여기 있네요. 부동산 가격 폭등시키고 세금으로 달달하게. ㅠㅠ

이러한 비용 증가가 투기꾼(?)에게만 전가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인풋이 있는데 아웃풋을 뽑기 위해 세입자나 다음 매수자에게 피해가 간다고는 생각 안 하는 거겠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920 경제국토부·서울시 둔촌주공 조합 도정법 위반 사실 다수 적발 9 syzygii 22/06/17 4274 1
13540 문화/예술“열정 페이도 부럽다”…‘No페이’에 멍드는 패션업계  3 벤쟈민 18/11/26 4274 0
13033 문화/예술모니터 수명 끝.. 번뇌가 된 백남준 3 이울 18/10/18 4274 0
30453 정치강승규 수석 “대통령실 채용은 엽관제" 26 데이비드권 22/07/20 4274 0
23546 사회與 국회의원 어머니도 광명에 땅 투기.."처분하겠다" 5 empier 21/03/09 4274 0
35834 경제하반기 부동산 부실 채권 시장 확대 기대감 '점증' 5 구밀복검 23/08/17 4274 0
38396 사회협박·허위 사실 유포 시 ‘유튜브 수익금’ 뺏는다 8 the 24/07/14 4274 0
24319 의료/건강천하제일 간호사 근무표 대회 15 알료사 21/05/22 4274 0
9735 방송/연예김사랑 측 "2m 높이서 추락, 골절상·타박상 입어 수술 진행" 1 Credit 18/04/26 4273 0
10760 국제AT&T·타임워너 합병 초읽기..美법원 "독점 아니다" 승인 알겠슘돠 18/06/13 4273 0
36625 스포츠'韓은 밥심' 김민재, 뮌헨서 겪은 최대 위기는..."이사 중 밥솥이 도난" 7 swear 23/11/18 4273 0
32040 외신멕시코 동성결혼 합법화 17 구밀복검 22/10/31 4273 4
10029 국제만두값 실수로 '2370만 원 결제'한 손님..감감무소식 4 JUFAFA 18/05/09 4273 1
15921 사회"우리의 불륜관계 믿어달라"…소송까지 한 이유 2 하트필드 19/07/07 4273 0
24371 방송/연예앵커 교체부터 프로그램 폐지까지 전면 개편 앞둔 JTBC 3 empier 21/05/26 4273 0
8759 정치4인 선거구를 모두 쪼개 2인 선거구로 만든 서울시 의회의 ‘폭거’ 8 moira 18/03/21 4273 4
14907 스포츠호날두, 약속지켰다!..韓축구 영재 원태훈-태진 형제 이탈리아 초청 3 Darwin4078 19/03/18 4273 1
35401 방송/연예유튜버 김용호, 연예인들 협박해 수억원 뜯어낸 혐의로 경찰 조사 8 tannenbaum 23/07/11 4273 0
31052 사회직원에게 빨래·상차림 시킨 새마을금고…"다른 여직원들도 했던 관행" 11 swear 22/08/24 4273 0
82 기타'전두환 방문'에 뒤집어진 더민주..秋 '허니문' 끝났다 6 Toby 16/09/08 4273 0
26457 스포츠이승우, 수원 삼성·수원FC와 협상? 3 조지 포먼 21/11/06 4273 0
31851 정치尹대통령 "전쟁 같은 비상상황에 카톡 먹통되면 어떡할 건가" 27 야얌 22/10/18 4273 0
23153 경제최태원 SK그룹 회장 "연봉 모두 반납해 성과급 불만 직원과 나누겠다" 16 empier 21/02/01 4273 0
21619 의료/건강정부, 거리두기 연장 방침…수도권 2.5단계 1주 연장될 듯 1 wishbone 20/09/04 4273 0
28813 사회용산공원 연구책임자 "尹 조감도 과장...임기 내 첫 삽 못 뜰수도" 13 자공진 22/03/29 4273 8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