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2/23 15:35:02
Name   기아트윈스
Subject   윤석열 ‘구직앱’ 발언 해명 “AI ‘미래앱’ 말했는데, 여권이 이해 못한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572803

국민의힘 공보단은 이를 문제제기한 여권을 향해 “윤 후보의 ‘미래앱’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보단은 “여권 인사들은 현재 가동되는 앱을 이해할 뿐, 윤 후보의 ‘미래 앱’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며 “십년 전에도 가상공간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와는 차원이 달랐다. 구직앱은 빅데이터와 이를 처리할 기술력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제 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다. 단순한 자료를 모아놓은 수준의 앱으로는 에이아이(AI)방식으로 일자리 매칭은 어렵다”고 밝혔다.

----------------------

후보님 말씀은 입에서 나오자마자 들으면 안 됩니다. 핵심 관계자들의 해석본이 나오면 그걸 보고 판단해야지요. 메타...머시기...에이아이...4차... 아무튼 공정한 세상을 위해 투쟁하는 와중에 늘 미래세계에 대한 큰 구상을 해오신 후보님의 선구안을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후보님의 혜안을 잘 헤아려 해명하는 것이 공보단 본연의 업무임을 망각하고 감히 '실드를 쳐서는 안 된다'라고 망발을 일삼던 이모씨가 공보단장을 그만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그런 몽매한 자가 장악한 공보단에서 어디 이런 메타...에이아이... 아무튼 이런 훌륭한 해석본을 내 놓을 수 있었겠습니까.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 기간동안 저희 뉴우-공보단의 [공식] 해석본을 많이 애용해주시길 바랍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730 의료/건강나는 일흔에 운동을 시작했다 출간, 이순국 前신호그릅 회장 4 기쁨평안 18/09/18 4618 2
2507 사회지하철에서 남 밀치는 사람들, 이유가 있다 3 기쁨평안 17/03/26 3862 2
13021 정치MB 사면 살인범 알고보니…320명 모두 ‘가석방자 7 기쁨평안 18/10/17 3028 0
14302 국제중국발 미세먼지 줄었다 했더니…이젠 ‘오존의 습격’ 3 기쁨평안 19/01/15 4662 0
14304 사회 뉴스1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 일자…육견협회 "식용견 인정하라" 2 기쁨평안 19/01/15 4593 2
2276 사회"한국 경제를 망친 가장 큰 단일 직종은 역시 택배기사일지 모른다 " 10 기쁨평안 17/03/09 2684 0
23297 정치V3개발자, "정부의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소용 없어" 14 기아트윈스 21/02/12 3914 0
10499 국제호흡 가빠지는 한반도..북미·북러·미일·북중러 '전방위 접촉' 1 기아트윈스 18/05/31 4042 0
33795 국제속보. "기시다, 尹대통령에 위안부 합의 이행 요청"<교도> 20 기아트윈스 23/03/16 4266 3
32262 경제전국이 비명소리…집값 14년여만에 최대폭 하락 13 기아트윈스 22/11/15 3335 0
27143 정치윤석열 ‘구직앱’ 발언 해명 “AI ‘미래앱’ 말했는데, 여권이 이해 못한 것” 18 기아트윈스 21/12/23 4148 2
2312 사회민란 없는 일본, 민심의 나라 한국 1 기아트윈스 17/03/13 2402 1
21000 사회연세대 첫 종합감사 결과 교수 등 85명 징계 요구 2 기아트윈스 20/07/14 2663 0
26376 경제지난달 수출, 전년比 24%↑ 555.5억달러…무역통계 집계 후 역대 2번째 7 기아트윈스 21/11/01 3867 0
20489 사회전염병 만큼 무서운 미움의 물결 32 기아트윈스 20/06/02 4826 50
35338 경제정부 "새마을금고 안전...안심하고 이용하셔라" 15 기아트윈스 23/07/06 3394 1
23563 경제쿠팡 공모가 확정. 기업가치 72조 13 기아트윈스 21/03/11 4667 0
15884 사회밥 하다가 갈비뼈 부러지는 직업, 급식조리사 4 기아트윈스 19/07/04 3662 7
269 기타일촉즉발, '서남아 화약고' 카슈미르 2 기아트윈스 16/10/06 3023 0
25614 정치뉴스버스 "김웅 실수로 '고발 사주' 문건 남아…상대 텔방 폭파 안됐다" 40 기아트윈스 21/09/06 4829 0
34833 게임재미도 의미도 없는 공공메타버스 만드는 지자체들 13 기아트윈스 23/05/28 3514 1
36369 사회순살자이 안전 D등급 22 기아트윈스 23/10/18 2965 0
23314 정치오세훈 "안철수와 서울시 공동운영"…안철수 측 "괜찮은 생각" 30 기아트윈스 21/02/13 4752 0
18963 의료/건강상하이 "대구경북 보내달라" 마스크 50만개 기증 13 기아트윈스 20/02/28 4147 7
29459 경제"새 정부 첫 정책에 누가 반대하겠나"…은행들 '부글부글' 13 기아트윈스 22/05/14 4661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