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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12/28 15:02:22수정됨
Name   다군
Subject   치킨집 2000개, 커피 3000개, 편의점 5000개 늘었다…‘코로나 치킨게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5963

치킨 마이쪄??

미용실도 코로나19 초기에는 수요 자체가 줄어들어서 매우 곤란하다는 사장님들이 많았는데(;머리 한두 번 안 했다고, 나중에 한두 번 더 하는 것도 아니죠.) 요즘은 인력을 줄이거나 작은 곳은 아예 혼자서 하면서 예약을 빽빽하게 채워서 많이 하더군요. 배달, 예약 등 플랫폼이나 대행업체들에 외주가 가능한 것은 가능한 한 외주 주고, 본인이나 가족 외에는 노동력을 최대한 줄여서 운영하는 영세 자영업은 망하면서도 계속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달리 선택지가 별로 없는 경우도 많은 것 같고.  

위 기사는 가맹점들 관련 기사고, 코로나19와 폐업 관련해서는 아래 기사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2241417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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