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1/23 10:58:01
Name  
Subject   "5만 명도 넘었다"...日, 예상 뛰어넘는 확산세에 초비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4&oid=052&aid=0001693063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366&aid=0000788697

오미크론 웨이브가 무섭긴 무섭습니다

작년 11월 도입한 일본판 ‘방역 패스’는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 일본은 코로나19 예방 백신 기본 접종을 마쳤거나, PCR 음성 결과를 제시하면 음식점이나 대형 이벤트장 이용 인원을 제한하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2차 접종 완료자가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되는 사례가 잇따르자 포기했다.

일각에서는 일본 확진자가 급증한 원인으로 3차 백신 접종(부스터샷)률이 저조한 점이 꼽힌다. 이날 국제 통계 사이트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2차 접종율은 79.1%이지만, 3차 접종률은 1.1%에 그친다.

추가접종률 1.1%는 좀..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191 사회"넉 달 동안 오빠라고 불러"…동갑내기 부부 서열 뒤바뀐다 10 메존일각 23/06/24 4441 0
135 기타LG V20 개발하던 연구원 2명이 갑자기 사망 4 Toby 16/09/16 4441 0
20366 스포츠NC, '아기공룡 둘리' 드디어 영입..희동이가 축하 4 The xian 20/05/24 4441 1
22933 외신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 4 구밀복검 21/01/13 4441 1
13210 의료/건강아빠 나이, 35살 넘으면 '튼튼'한 아기 태어날 확률 낮다 18 맥주만땅 18/11/02 4441 0
22691 외신골드만 삭스 "선진국 인구 70%는 내년 가을에 면역" 7 구밀복검 20/12/21 4441 0
23974 사회경비원 박 씨가 7년 동안 갑질을 견딘 이유 2 swear 21/04/17 4441 3
18157 정치'20대 남녀' 엇갈린 시선.. 文대통령 지지율 격차 지난 5년 중 최대 2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1/12 4441 3
34055 국제'통절한 사죄' 이끌었던 일본 전후 역사학의 쇠퇴 구밀복검 23/03/31 4442 3
10772 정치[6·13 민심]출구조사 제외된 '사전투표' 변수는? 피나 18/06/13 4442 0
13897 정치한국당, 현역 21명 인적쇄신 단행..김무성·최경환 포함 9 그림자군 18/12/15 4442 0
22117 사회K팝 무대 위 노동자들 1 메오라시 20/10/24 4442 2
23433 사회법원, 3·1절 광화문 인근 보수단체 집회 일부 허용 6 empier 21/02/27 4442 0
37332 방송/연예'그알' 피프티 편, 편파 논란으로 '법정 제재'…"후속 방송 없다" 4 메존일각 24/03/05 4442 0
35831 정치국방장관 서명 해병 수사 보고서 입수…서명 바로 다음날 "이첩 멈추라" 9 다군 23/08/16 4442 0
12821 경제[총체적 난국 J노믹스] 〈인터뷰〉 소득통계 권위자 김낙년 동국대 교수 4 하트필드 18/09/26 4443 0
11085 스포츠독일 잡은 한국 ‘이변’에 집 파는 중국인 속출 2 우분투 18/06/29 4443 0
24929 스포츠코로나 재확산과 유로 우승 맞바꾼 이탈리아 10 알료사 21/07/15 4443 0
27749 국제"5만 명도 넘었다"...日, 예상 뛰어넘는 확산세에 초비상 12 22/01/23 4443 0
127 기타[국제] '일본판 CIA' 청사진 나왔다 님니리님님 16/09/14 4443 0
14466 스포츠삼성 밖에 모르는 박한이, 연봉 2억5000만원에 재계약 The xian 19/01/26 4443 0
25482 정치"가짜 스펙으로 의전원 합격한 남성 현재 의사로 활동 중’… 공유한 조국" 26 moqq 21/08/25 4443 1
153 기타[단독] 올해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4220명 역대 최대 2 님니리님님 16/09/19 4443 0
23740 사회일가족 3명 탄 차량 하천 추락…4급 장애 낚시꾼이 몸 던져 구조 5 swear 21/03/25 4443 4
13251 스포츠두산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 1 맥주만땅 18/11/06 444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