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2/18 08:04:05수정됨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NBS 윤 40%-이 31%,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김봉신의 여론감각]
NBS 윤 40%-이 31%,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https://news.v.daum.net/v/20220217182700552

어제 큰 화제였던 [왜 NBS조사는 튀었는가?]
에 대한 제일 그럴듯한? 내용 같아 보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윤/안 단일화여부를 묻는 문항이 삽입되면
피조사자들이 윤/안이 이미 단일화가 된것처럼 느끼는 심리적 현상이 발생해서
명 지지자들이 (마치 투표를 포기하듯) 중도에 설문을 포기하고 전화를 끊는 현상이 나타났고
그게 응답률의 전폭적인 저하로 드러났다. 는 해석입니다.

지난주에 비해 접촉률(전화를 받는 비율)은 오히려 증가했는데
응답률(전화를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받는 비율)은 감소했다면
이번주부터 NBS가 윤/안 단일화 관련 문항을 삽입한
여파에서 그런 휘청임이 발생한것 아닌가. 라는 추측인것 같습니다.

...라는 해석도 있겠으나
그냥 뭐... 쉽게...
다른 여조 결과들도 그렇게 윤의 급상승이 두드러지는가? 를 봐도 알수있다. 라는 쉬운 방법도 있읍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420 정치최순실, 이원석 검찰총장에 자필 편지 '청원'..."공정한 판단 해달라" 4 22/09/21 3963 0
24260 사회차별금지법이 동성혼을 합법화한다? 장혜영 의원이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5 최우엉 21/05/18 3963 4
17877 의료/건강'2만 분의 1' 확률 기증자 찾았는데.."내년에 오라" 8 Schweigen 19/12/19 3963 0
18911 정치대구·경북 72% '정부 코로나19 대응 잘못'..89% '감염 걱정돼' 1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26 3963 0
21764 사회서울서 코로나19 확진 60대 귀가 요청 불구 KTX타고 이동 8 다군 20/09/16 3964 0
34360 사회9개월 영아 이불 덮고 눌러 숨지게 한 어린이집 원장 1심…부모 오열 2 swear 23/04/21 3964 0
28233 정치NBS 윤 40%-이 31%,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김봉신의 여론감각] 6 매뉴물있뉴 22/02/18 3964 0
18782 기타청도대남병원 확진자 1명, 음압병동 이송중 사망 1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21 3964 0
10093 정치문재인 대통령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논란'에 입을 열다 + 17 알겠슘돠 18/05/11 3964 0
162 기타수석회의도 미룬채 朴대통령 '北核 고심' 3 님니리님님 16/09/20 3964 0
36517 경제尹 ‘종노릇’ 발언 4일 만에…은행들 속속 상생금융책 발표 12 기아트윈스 23/11/03 3964 4
22980 사회"왜 내 애인 옆에 누워있어"..격분해 흉기 휘두른 경찰관 징역 3년 12 Schweigen 21/01/17 3964 0
18909 의료/건강수영장서도 옮나?… 코로나19 상식 6가지 1 하트필드 20/02/26 3964 0
23523 정치"윤석열, 사퇴 후 지지율 수직상승…32.4%로 1위"(종합) 40 다군 21/03/08 3964 0
11496 방송/연예'창렬하다'는 잊어주세요…김창열, 도시락 사업 재도전 April_fool 18/07/17 3964 0
543 기타모터트랜드에서 Car of the Year의 후보군을 선정했습니다. 2 Beer Inside 16/11/02 3965 0
9759 정치유승민 "비핵화 약속 있으면 北 원하는 대로 해줄 수 있어" 외 1건 6 Credit 18/04/27 3965 0
9786 정치(성지순례)[김순덕 칼럼]허니문은 끝났다 7 바코•드 18/04/30 3965 0
18746 경제5년째 준공 못한 내집, '강탈자들의 성'이 됐다 6 소원의항구 20/02/20 3965 0
317 기타전북대‧전남대‧을지대 등 권역응급‧외상센터 취소 위기 11 지겐 16/10/12 3965 0
8553 경제"월급 아무리 많이 줘도 일하러 안와"..근로시간 단축의 '그림자' 7 알겠슘돠 18/03/12 3965 0
32368 사회헌재 "아동 성학대 전과자 공무원 영구 임용제한 부당" 16 the 22/11/24 3965 0
13701 경제日, 한국 제치고 딴 터키 원전 건설 포기..채산성 악화 원인 8 CONTAXS2 18/12/04 3965 0
1930 정치전인범 "전두환이 5.18 발포 지시했다고 생각 안해" 21 Azurespace 17/02/09 3965 0
29338 사회계곡물 빠진 아들 구하려다… ‘어린이날의 비극’ 2 swear 22/05/05 396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