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3/16 23:59:36
Name   다군
Subject   MS "팬데믹 거치며 '일보다 행복 중시'로 가치관 변화"
https://www.yna.co.kr/view/AKR20220315084100091

https://www.microsoft.com/en-us/worklab/work-trend-index/great-expectations-making-hybrid-work-work

우리나라는 여유가 되는(?) 일부 기업/업종만 꼭 필요시에 재택 근무를 하는 느낌이었다면, 미국, 유럽 등은 일부 업종을 제외하면, 재택이 기본이 되는 수준으로 재택을 경험해서 방역 규제들이 완화되어도 재택의 여파(?)가 진하게 오래갈 것 같습니다. 재택의 장점도 있지만, 업무 시간이 전반적으로 늘어나고, 늘어지는 것 관련해서는 효율성/효과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미국의 경우 원격(원거리) 근무는 이제 시작(초창기)이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https://www.upwork.com/press/releases/the-new-geography-of-remote-work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93 기타<속보>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장시호 수행비서 폭로 "결정적 증거 있다" 9 하니n세이버 16/11/06 4089 0
603 기타일자리 경험 있는 청년, 취업 확률 더 낮아.. '질 좋은 일자리' 부족이 원인 1 NF140416 16/11/07 4089 0
38777 사회"재판이 개판" 말들은 판사, 몇분새 형량 3배 선고…8년 뒤 기막힌 반전 12 과학상자 24/09/03 4089 4
17019 스포츠'손가락 욕설' 이어.. 女대회선 '한심한 오심' 1 The xian 19/10/04 4089 0
8069 방송/연예김태호PD ‘무한도전’ 하차 선언…MBC “다양한 가능성 논의” 3 기쁨평안 18/02/13 4089 0
28852 정치'수천만원 뇌물 혐의' 유재수 전 부시장, 대법서 유죄 확정 Beer Inside 22/03/31 4089 2
28365 정치은마아파트 찾은 송영길 "재건축 용적률 500%·세입자 '반값' 입주권" 11 syzygii 22/02/25 4089 1
20430 의료/건강엄마한테 간이식 하려..하루 한 끼로 두 달 만에 15kg 감량한 딸 7 swear 20/05/28 4089 3
24273 의료/건강인천공항 검역소 관련 15명 '인도변이' 감염…"2차 전파도 발생" 2 다군 21/05/18 4089 0
28131 정치'안철수 배우자' 김미경 코로나 확진…안철수 '단일화 제안' 회견 전격 보류 2 the 22/02/13 4089 0
28649 국제MS "팬데믹 거치며 '일보다 행복 중시'로 가치관 변화" 3 다군 22/03/16 4089 0
16107 정치"박지원 은퇴" "최고위 불참 의원 징계"…평화당 당권파 포문 1 OSDRYD 19/07/22 4089 0
6901 기타삼양식품, 쌈장과 라면의 황금비율 '쌈장라면' 출시 3 열대어 17/12/13 4089 0
24315 정치'은성수 자진사퇴' 국민청원 20만명 넘어 9 맥주만땅 21/05/21 4089 2
28935 사회택배 주문한 헬륨가스 마시다...인천서 13살 중학생 질식사 7 Beer Inside 22/04/06 4090 0
13067 의료/건강(라디오 인터뷰) 이국종 "닥터헬기 시끄럽다구요? 다 죽으란 소리" 18 알겠슘돠 18/10/22 4090 0
14625 스포츠바르셀로나, 발베르데 감독과 1년 계약 연장 1 손금불산입 19/02/15 4090 0
29477 국제코로나 백신 3회 접종하면 내일부터 일본 입국 시 격리 면제 8 empier 22/05/16 4090 0
18737 국제중국에 접근 사막메뚜기 방제 비상...인접 파키스탄까지 기승(기사 추가) 6 하트필드 20/02/19 4090 0
29751 국제美 주택 월평균 임대료 최고 46% 폭등… 저소득층 쫓겨날 판 11 Beer Inside 22/06/07 4090 0
27197 정치윤석열 '셀프 인터뷰' 영상은 왜 국민의힘 채널에 안 올랐나 8 대법관 21/12/27 4090 0
26430 과학/기술벤츠·스텔란티스 차에서 또 배출가스 불법조작 적발 5 먹이 21/11/04 4090 0
34635 국제체면 구긴 미국 대사 “러시아에 남아공이 무기 준다는 의혹, 오해였다” 오호라 23/05/14 4090 0
10841 국제트럼프가 예고한 '17일 김정은 통화' 어떻게…시간 걸리나 2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6/18 4090 0
30041 사회"10만원 내고도 밥 먹기 미안하다" 축의금에 등골 휘는 MZ들 22 swear 22/06/24 409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