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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3/26 07:03:41수정됨
Name   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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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유소 가기 무섭다"…휘발유 이어 경윳값도 고공행진




https://www.yna.co.kr/view/AKR20220325159200003



유럽은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일부 국가들은 경유 배급제(?) 전망까지 나오던데, 우리나라도 당분간은 경유가 휘발유보다 비싼 주유소들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중국도 총리가 비료, 살충제와 더불어 디젤 가격 문제를 언급했고,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도 머리가 아플 것 같습니다.

지난 10년간의 계절적 경향을 따라간다면, 몇 달 뒤면 디젤 포함 정제유 재고는 2008년 혹은 그 이상급의 재고 부족 상황이 될 수 있고, 유가가 추가로 급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diesel-shortage-europe-threatens-slow-economic-growth-2022-03-24/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global-diesel-shortage-pushes-oil-prices-higher-2022-03-24/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24/europe-s-large-diesel-stocks-could-run-down-fast-as-russia-bites

https://www.reuters.com/article/oil-global-kemp/column-eu-steps-back-from-impractical-russia-oil-embargo-kemp-idUSL2N2VS1IU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2-03-24/germany-u-s-push-oil-tax-cuts-that-help-the-kremlin-and-punish-ukraine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유류세 인하 같은 조치들이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요가 감소하지 않게 만들어 언 발에 오줌 누기 같은 악수라는 지적이나, 세수가 줄어 도로 유지보수 같은 인프라에 들어갈 돈도 줄어들게 만든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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