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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7/21 09:31:08
Name   알탈
Subject   尹, 대우조선 사태에 "빨리 불법 풀고 정상화가 국민 바람"
https://news.v.daum.net/v/20220721092232471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동조합 파업 사태와 관련, "빨리 불법행위를 풀고 정상화시키는 게 국민 모두가 바라는 것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오늘 주옥같은 멘트들이 쏟아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원래는 여름휴가를 저도를 계속 갔다고 하는데, 거제도라서 허허 생각을 하고 있다가 대우조선 때문에 좀 어떻게 할지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선 전 주간 근무시간 120시간 발언부터 해서 윤대통령의 노동관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번 대우조선 하청업체 파업 사태 덕분에 윤 대통령의 노동관이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도 불법 파업을 원치 않는다. 파업 때문에 휴가 계획도 못세웠다.
한 나라의 대통령 입에서 쉽게 나올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어제만 해도 말을 아끼겠다고 했었는데, 어제의 대통령과 오늘의 대통령은 다른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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