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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8/27 11:43:52
Name   swear
Subject   갑자기 들어온 만취 이웃…반려견 놀라 물자 때려죽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49152?cds=news_my


임씨 가족은 112에 신고했지만, 최근 경찰로부터 과실치상 사건과 관련한 조사를 위해 경찰서에 방문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A씨가 두유에게 물린 일이 과실치상 사건이 됐기 때문이다. A씨의 행위가 주거침입, 동물보호법 위반, 재물손괴죄에 해당해 ‘피해자’라고만 생각했던 임씨 가족은 자칫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112신고 사건과 별도로 고소장을 내는 방안도 고민 중이다.

임씨의 사위 정모씨는 “경찰에서 A씨의 재물손괴 사건도 수사하는 만큼 재물손괴 외에 주거침입과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관련 증거를 모아 제출할 예정”이라고 매체에 말했다.



이건 뭔가 이상하네요. 먼저 주거침입을 해서 발생한 사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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