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8/30 18:47:33
Name   무적의청솔모
Subject   허준이 교수 서울대 축사
를 여러 신문사에서 다뤘는데 당연스럽게도 신문사마다 헤드라인으로 내세운 구절은 다릅니다. ㅋㅋ 한번 모아보면 재밌을 것 같아 가져옵니다.

한겨례 - 서울대 졸업식 찾은 허준이…“무례·혐오 길들지 말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6615.html

조선 - ‘필즈상’ 허준이 “취업·결혼 준비에만 정신 팔리지 말길”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8/29/SDF3H4EQWZAHLPH2BLEZJPKTAE/

국민 - ‘막막한 미래, 극복하는 법’ 허준이 교수의 졸업식 축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61426&code=11131100&sid1=kmi

파이낸셜뉴스 - 필즈상 허준이, 서울대 졸업식서 "무례, 혐오, 경쟁, 분열, 나태"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8300834322848

세계일보 - ‘필즈상’ 허준이 교수 축사 보니…“무례·혐오 등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829514204

SBS - 허준이 "1인 병실서 사망하는 준비에 정신 팔지 마라"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878305

제가 느끼기론... "힘내 하지만 열심히 한다고 다 되는거 아닌 건 알지? 고생해라."로 읽히는데요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405 정치이것은 하버드생이 서울대생에게 내는 과제다! 47 치킹 22/01/05 4677 1
33553 정치“좌파 빨갱아” 정순신 아들, 학폭 가해자였다…“자식 일에 죄송” 16 퓨질리어 23/02/24 4677 0
37905 사회④하이브 사태…33.6% "민희진 주장 공감" 대 24.6% "하이브 주장 공감" 11 swear 24/05/08 4677 0
15378 경제[세상읽기] 왜 흑자 재정인가 20 오호라 19/05/14 4677 0
16660 문화/예술'동물의 왕국' 목소리 맡은 원로 성우 이완호 별세...향년 81세 1 구밀복검 19/09/04 4677 4
16405 의료/건강수술 뒤 뱃속서 35cm 거즈 발견…병원 측 "먹었느냐" 황당 발언 5 mime 19/08/14 4677 0
35349 정치'간도특설대 출신' 백선엽 두고 박민식 "친일파 아니라는데 장관직 걸겠다" 등 7 당근매니아 23/07/07 4677 0
22297 의료/건강전남대병원, 5천여명 전수 검사…16일까지 응급실·외래 폐쇄(종합) 12 다군 20/11/14 4677 0
35097 정치尹, ‘수능 난이도’ 논란 이주호 엄중 경고…‘이주호 책임론’ 확산 18 오호라 23/06/18 4677 0
25626 정치장제원 "'고발장 만들었다' 김웅 통화 보도 안 해 36 사십대독신귀족 21/09/06 4677 0
3099 게임게임업계, ‘현질’ 유도하는 확률형 아이템 꼼수 막는다 16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5/17 4677 0
25116 정치신규 전세도 5% 상한?…전문가들 "전세 멸종 우려" 9 바닷가소금짠내 21/07/28 4677 1
541 기타유아인 "'밀회' 현재 예언? 나도 신기했다" Ben사랑 16/11/02 4677 0
10782 과학/기술국내에서 시속 1200km 하이퍼루프 튜브 개발 5 이울 18/06/14 4677 0
1311 정치황교안, 임대아파트 방문서 ‘황제 의전’··· 주민에 “차 빼라” 전화에 경찰 출동도 18 하니n세이버 16/12/23 4677 0
22816 정치B마트·마켓컬리·쓱배송...집콕시대 신물류도 규제나서는 與 10 몽유도원 21/01/03 4677 5
25888 국제김여정 "존중 유지되면 종전선언·남북정상회담 논의할 수도" 22 다군 21/09/25 4677 0
20769 스포츠남자 테니스 랭킹 1위 조코비치 코로나 양성 업무일지 20/06/24 4677 0
28705 국제美코넬대 '위구르족' 인권 탄압 논의하자..中유학생 집단 난동 15 Regenbogen 22/03/21 4677 0
30497 정치대통령실 "권성동·장제원, 정부 성공에 희생할 분들…尹도 애정" 16 기아트윈스 22/07/22 4677 4
2595 스포츠프로야구 팬들은 어디로 갔나? 개막전 관중↓ 7 알겠슘돠 17/04/03 4677 0
23075 국제일본, 박사과정 진학생에 연 2천500만원 생활비 준다 9 다군 21/01/25 4677 0
12325 경제코스트코-삼성카드 18년 독점계약 깨졌다..현대카드 새 계약 주체로 낙점 7 R2D2 18/08/20 4677 0
16421 스포츠매과이어 '주급 4억' 맨시티 거절..'주급 2억 8000만' 맨유 선택 5 오호라 19/08/16 4677 0
29734 사회“女 연예인 모텔 상황극 준비 똑바로 해”…얼차려 폭행한 해병대 선임병 5 swear 22/06/05 467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