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0/29 09:25:43
Name   다군
File #1   AKR20221028114300056_05_i_P4.jpg (351.7 KB), Download : 36
File #2   image20221029_091750_001.jpg (151.9 KB), Download : 30
Subject   학교에서 마음이 힘들 땐 '정서지원공간'에서 안정 찾아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8114300056

요즘은 학교들이 예전처럼 다 비슷비슷하지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올해 서울시 건축상 완공부문 대상을 받은 신길중학교도 독특하더군요.

https://youtu.be/cOmy2qX6Q3k

e-book은 제주교육 발간자료실에 올라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s://ebook.jje.go.kr/index.jje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943 사회크리스마스 대체공휴일 없다..1월1일·석가탄신일·현충일도 제외 10 은하노트텐플러스 21/07/15 4023 0
26479 정치이재명, 기독교·불교계 만나 차별금지법 숙의·정청래 대신 사과 12 syzygii 21/11/08 4023 0
21890 의료/건강28일부터 2주 특별방역..추석연휴 중 달라지는 것은 1 알겠슘돠 20/09/27 4023 1
22929 정치김종인 "안철수 지지율 의미없어..단일화 안돼도 승리" 18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13 4023 0
22692 국제미 백신보급 책임자 "백신물량 부족은 내 탓…물량 잘못 계산" 3 맥주만땅 20/12/21 4023 0
14757 사회"개학 안해" 집단행동 나선 유치원 vs "무관용 원칙" 경고한 정부 17 알겠슘돠 19/03/02 4023 0
17579 IT/컴퓨터테슬라 전기트럭 첫 공개.."이 車 방탄이야..유리창 '쩍'" 머쓱해진 머스크 3 맥주만땅 19/11/25 4023 0
32692 정치이준석, “새우 두 마리 모여도 새우”…당권 판도 ‘흔들기’ 시작? 3 Picard 22/12/23 4023 0
25826 문화/예술‘맥주와 와인 사이’ 오크통 숙성맥주의 참맛은? 9 캡틴아메리카 21/09/19 4023 2
7151 IT/컴퓨터넷플릭스 세대, 1년에 230시간 TV광고 안 본다 알겠슘돠 17/12/26 4023 0
27171 정치윤석열 직속 ‘새시대준비위’, 국회 친위대 꿈꾸나 11 대법관 21/12/26 4022 0
19755 정치조원진 "대구 자존심 지키는 유일 후보 지켜달라" 5 Schweigen 20/04/11 4022 0
37171 정치제3지대 4개 세력, 합당 합의…통합 신당 구성 26 danielbard 24/02/09 4022 0
37199 사회딸 졸업식 앞뒀는데…교통사고 수습 돕던 40대 가장 참변 4 swear 24/02/15 4022 0
10885 스포츠멕시코 감독 "독일전 집단 감기 증상 시달려..현재 거의 회복" 7 알겠슘돠 18/06/20 4022 0
9359 정치홍준표, 문재인 대통령에 "MB도 들어갔는데, 우리 의원 잡아가지 말아달라" 5 Credit 18/04/13 4022 0
6821 스포츠'배짱 요금' 평창 숙박업소들, 갑자기 가격 낮춘 이유 5 tannenbaum 17/12/10 4022 0
13992 방송/연예‘황후의 품격’과 지상파의 품격 1 오호라 18/12/21 4022 0
28877 정치“주변에 물 타실 분…” 도이치 주가 방어 부탁하자 김건희 계좌 이용 6 과학상자 22/04/01 4022 0
35799 정치윤 대통령 “잼버리 무난히 마무리···국가 브랜드 이미지 지켰다” 12 swear 23/08/14 4022 0
15837 방송/연예박효신, 전속계약 미끼 4억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3 swear 19/06/28 4022 0
31981 스포츠"어떤 역할이든 할게요" 결국 호날두 무릎 꿇었다→팀 훈련 복귀 허락 2 CheesyCheese 22/10/26 4022 0
23304 경제분양 거주 의무화. 현금부자들만 좋을 듯? 18 moqq 21/02/13 4021 0
21275 사회실종 경찰관 시신 발견, "버드나무 꽉 붙잡고 있었다" 3 swear 20/08/08 4021 3
35365 경제美 상반기 파산신청 급증…인플레·고금리 때문 3 활활태워라 23/07/09 402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