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1/01 13:13:15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국방정보본부 "구명조끼에 한자 쓰여…SI에 '월북' 표현 2회"
국방정보본부 "구명조끼에 한자 쓰여…SI에 '월북' 표현 2회"
https://www.yna.co.kr/view/AKR20221031121600504

서해공무원 피격당시 SI첩보에 대하여
전에비해 비교적 상세한 내용이 국감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SI에 나오는) 북한군 당국자가 질문에서 '월북이래?'라고 했고 답변에서 '월북이래' 이렇게 나왔다"
"북한군 통신 속에서만 나왔다. 간접적인 정보"
"이씨 표류 사실에 대해 우리가 정보를 입수하고 약 3시간 후에 그 얘기(월북 표현)가 처음 나왔고, 그때 외엔 없었다"

정보위 내용은 항상 비공개로 한뒤에
여야간사가 각각 내용을 사후에 브리핑 하는 형식으로 보도가 이뤄지는데
해당 따옴표는 모두 여당측 간사인 국힘 유상범 의원의 발언입니다.

추가적으로 구명조끼에 한자가 적혀있었던것은 사실이나
그 한자가 간체자인지 아닌지 여부까지 확인 가능한 수준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075 국제국방부, 日초계기 촬영영상 공개에 "깊은 우려와 유감" 14 김우라만 18/12/28 4787 0
5139 IT/컴퓨터국방부, 백신사업 또 유찰…"아무도 응찰안해서" 6 April_fool 17/09/06 4306 0
11207 사회국방부, 순직유족연금 청구시효 사망일→순직 결정 후 5년으로 알겠슘돠 18/07/05 2465 0
13707 정치국방부, 여의도 면적 116배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 tannenbaum 18/12/05 2194 0
35289 사회국방부, 예비군 불참자 매년 수천명씩 고발…보호는 '전무'(종합) 7 매뉴물있뉴 23/07/03 4566 4
11196 사회국방부, 위수령 폐지 입법 예고.."치안질서는 경찰력으로 가능" 알겠슘돠 18/07/05 1884 0
8758 정치국방부, 위수령을 폐지하겠다고 발표 2 April_fool 18/03/21 3260 0
3341 사회국방부, 자살 장병 처리 실수하고 유가족에 "월급 반환하라" 2 알겠슘돠 17/06/01 2338 0
11127 정치국방부, 전직 사이버사 요원 사망 의혹 "타살흔적 발견못해" 5 April_fool 18/07/02 2668 0
4128 정치국방부, 지역 단체 반발에 사드 전자파 검증 계획 취소(종합) 6 벤젠 C6H6 17/07/21 2468 0
21700 사회국방부, 추미애 아들 병가 적법하다 판단…"전화 연장 가능" 43 맥주만땅 20/09/10 4638 0
2639 IT/컴퓨터국방부, 해킹 "증거 인멸" …감추고 축소하던 버릇 또 나왔다 4 April_fool 17/04/06 4107 0
38283 정치국방부, 훈련병에 체력단련 얼차려 금지 11 the 24/06/27 1936 0
1145 정치국방부가 EMP 방호기술을 날로 먹으려다 체한 이야기 5 April_fool 16/12/12 3149 0
257 기타국방부의 악랄한 도둑질 2 Assam 16/10/02 3174 0
8803 정치국방부의 촛불당시 위수령 검토 JTBC왜곡보도 7 제로스 18/03/23 4169 0
21960 정치국방부장관 "공무원 실종 당일 '월북 가능성 없다' 보고받아" 5 사악군 20/10/07 4740 15
26680 사회국방위 법안소위, ‘BTS 병역특례 허용’ 법안 보류 7 Groot 21/11/25 3446 2
36040 정치국방장관 교체 검토… 후임 신원식 유력 17 오호라 23/09/05 4794 0
35831 정치국방장관 서명 해병 수사 보고서 입수…서명 바로 다음날 "이첩 멈추라" 9 다군 23/08/16 4369 0
24825 사회국방장관이 성범죄 대책회의할 때, 장군은 노래방서 성추행 8 Regenbogen 21/07/06 3693 3
32052 정치국방정보본부 "구명조끼에 한자 쓰여…SI에 '월북' 표현 2회" 21 매뉴물있뉴 22/11/01 3709 1
31182 정치국방차관 "한일 日초계기 갈등 포괄적으로 해결할 의사 있다"(종합) 3 야얌 22/09/03 4554 0
36373 사회국비 지원받아 백번 넘게 '한우 회식'‥과연 기술 개발은 했을까? 15 tannenbaum 23/10/18 4653 0
16101 경제국산 '초고순도 불화수소' 기술, 8년 전 개발했지만 빛도 못 봤다 7 월화수목김사왈아 19/07/22 481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